충북도교육청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교육수요자가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적극행정은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 관행을 개선하고 문제 해결에 능동적으로 나서는 행정을 의미한다.도교육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이번 계획은 ‘실용과 포용의 적극행정으로 지속가능한 공감 동행 교육 실현’을 목표로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
속보=교육부의 `글로컬 대학 30' 사업에서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아 퇴출 위기에 놓인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충북대 등에 따르면 두 대학은 최근 교육부에 동행 평가 과정 등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며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이의신청 결과는 이르면 이번 주쯤 나올 예정이다.두 대학은 최대 5년간 국비 1000억원을 지원받는 교육부의 `글로컬 대학 30' 사업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놓였다.성과평가에서 두 대학은 `혁신과제 이행 미흡·지연'을 이유로 가장
제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하반기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13세부터 64세까지의 청·중장년과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39세 이하 청년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지원 서비스는 재가돌봄·가사 등 기본 서비스와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심리지원 등 특화 서비스로 구성된다.올해부터는 서비스 제공 기간이 기존 최초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됐으며, 생애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을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오는 7일 오후 1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는 '제주형 한의약 산업 육성 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축적한 연구 성과를 되돌아보고 연구원의 미래 비전과 역할을 재정립하는 한편,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에 발맞춘 제주형 한의약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0년의 동행, 10년의 혁신 : 제주형 한의약의 디지털 미래'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연구원 임직원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등 100
제주시는 의료와 요양, 돌봄이 함께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를 7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지역특화서비스는 기존 제도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퇴원환자 지원부터 주거환경 개선까지 모두 7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주요 서비스는 △퇴원환자 안심 재가복귀 지원 △퇴원환자 이동 및 병원 동행 지원 △일시재가 지원 △대청소 및 정리수납 △이불 빨래 서비스 △안전생활환경 조성 △돌봄가족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일시재가 지
제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일상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일상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청년, 가족돌봄 청년 등을 대상으로 재가 돌봄과 가사 지원,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는 기존 제공기관에 대한 재지정 심사와 신규 제공기관 선정을 함께 진행해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고 이용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시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7월 21일부터 8월 2일까지 중구생활문화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민화 잇다’ 모녀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생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번 전시는 이명숙·박수진 모녀가 함께 취미 활동을 즐기며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특별한 생활문화 전시다.이번 전시에서는 민화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낸 다채로운 민화 작품 11점을 만나볼 수 있다.모녀는 민화에
완도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완도형 통합 돌봄 사업’을 8월부터 확대 시행한다.현재 완도형 통합 돌봄 사업은 ▲가사·식사 지원과 병원 동행 ▲주거 환경 개선 ▲퇴원 환자 연계 서비스 등 5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군은 군민의 돌봄 수요를 반영해 사업을 확대했으며, 새로 시행되는 사업은 ▲방문 목욕 ▲맞춤형 영양 음료 지원 ▲방문 정서 지원 등 3개다.‘방문 목욕’은 장기 요양 보험 방문 목욕 서비스 대상은 아니지만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목욕하기 어려운 군
완도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완도형 통합 돌봄 사업’을 8월부터 확대 시행한다.현재 완도형 통합 돌봄 사업은 ▲가사·식사 지원과 병원 동행 ▲주거 환경 개선 ▲퇴원 환자 연계 서비스 등 5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군은 군민의 돌봄 수요를 반영해 사업을 확대했으며, 새로 시행되는 사업은 ▲방문 목욕 ▲맞춤형 영양 음료 지원 ▲방문 정서 지원 등 3개다.‘방문 목욕’은 장기 요양 보험 방문 목욕 서비스 대상은 아니지만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목욕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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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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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민선9기 첫 시정연설
주낙영 경주시장이 20일 민선 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경주 미래 100년 대도약'을 선언하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관광과 산업, 농어촌, 도시, 복지, 교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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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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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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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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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책이 되고, 연꽃은 향기가 되다…감성으로 물드는 동해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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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기다리며 만화책 한 권으로 시간을 보내던 오래된 동네의 기억이 오늘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바다와 농촌, 생활문화와 관광, 미래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동해시의 여름 풍경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동해시는 과거 묵호역 주변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만화책을 빌려 읽던 동호동의 추억을 도시재생 콘텐츠로 되살린 ‘바닷가 책방마을’을 통해 감성 중심의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했다.동호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바닷가 책방마을은 지난해부터 지역의 옛 만화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서공간으로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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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전북에 0-2 패…홈 복귀전서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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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3개월 만에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전북에 무릎을 꿇으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포항은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경기에서 실책성 플레이가 실점으로 연결되면서 0-2로 패했다.후반기 시작과 함께 연승을 거두며 쾌조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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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으로 도자기 접시 만든다…영주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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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이 자격증이나 교양 강좌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 속 취미와 문화 체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영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맞춘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나선 가운데, 이번에는 도자기 공예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