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구례군은 자매결연 도시인 경남 거제시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활동에는 장길선 구례군수를 비롯해 문승옥 구례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문정현 구례군체육회장, 허명진 구례5일시장 상인회장, 공무원과 민간단체 회원 등 8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거제시에 구례군과
거제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24일 ~ 9월 27일 4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공백 없는 명절맞이에 만전을 기한다.거제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중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역시 의료 공백이 없도록 운영한다.추석 연휴 기간 관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162개소이며 보건소에서는 비상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조·덕곡·외포·학동보건진료소가 기간 중 문을 열어 비상 진료에 힘을 보탠다.또한, 공
경남도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농업분야에 큰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에 도내 16개 시군 조사인력 132명을 집중 투입한다.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피해 현장조사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입력을 집중 지원해 피해 규모를 조기에 확정하고 신속한 복구·지원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8월 29일 기준 거제시의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농업분야 피해 신고는 농작물 153ha, 농경지 158ha, 농기계 284대 등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벼 45ha, 고추 13ha, 단감 11ha, 유자
거제시는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중심의 건강한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거제 40인의 아빠단」을 모집한다.「거제 40인의 아빠단」은 「경남, 아빠해봄」 사업의 일환으로,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모여 서로의 육아 노하우와 고민을 나누고, 자녀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모집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2020년생부터 2022년생까지의 자녀를 양육하는 아빠 40명이며, 신청기간은 8월 24일 0시부터 8월 27일(
극한호우로 산사태가 나면서 대피해 임시거처에서 생활하는 경남 거제시 옥포동 아파트 입주민들이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다만 토사가 직접 덮친 아파트 주민은 안전 우려로 귀가하기까지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거제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새벽에 발생한 산사태가 아파트 1층을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삼도로얄맨션 입주민 73세대 159명이 옥포초등학교,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사흘째 머무르고 있다.이 아파트 6개 동 중 산사태가 난 야산과 맞닿아 토사가 덮쳐 3명이 숨지거나 다치고, 1·2층 8가구가
구례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남 거제시에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민관 합동 복구 활동에 나섰다.구례군은 지난 24일 장길선 군수를 비롯한 군 공무원과 군의회, 민간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구례군과 거제시는 1998년 상호결연을 맺은 이래 교류와 협력을 이어온 자매도시다. 최근 거제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업시설 등이 피해를 입자 구례지역 각계가 지원에 나섰다.전달식은 이날 거제시청에서 열렸다. 장길선 군수와 문승옥 구례군의회 의장 및
걸그룹 리센느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20일 거제시에 따르면 리센느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거제 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침수와 산사태를 비롯해 도로와 각종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자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신속한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이번 기부는 리센느 멤버들의 뜻에 팬덤 ‘리마인’도 함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위로금으로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가 20일 폭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거제시에 1000만 원어치 생필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했다.생필품 기부는 LCIF 국
63년 전 거제시 장승포에 살 때 산사태로 가족을 잃은 유족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에 성금을 보내왔다.충북 제천시 서울소아청소년과의원을 운영하
㈜삼녹은 25일 거제시에 수해 복구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이헌국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시민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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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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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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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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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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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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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재지정ⵈ AI 기반 ‘디지털 지적’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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