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기업 극동유화의 최대주주 장선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67%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장선우와 특별관계자 14인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92만322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30만614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5.67%로 0.8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92만322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30만6143주 증가했다. 지
기능성 소재 기업 웹스의 최대주주 이재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90%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인한 보유 주식수 변동이 사유로 명시됐다.이재춘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58만723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30일 대비 6만399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8.90%로, 0.4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58만7232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30일 대비 6만399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의 최대주주 에스피시스템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62%로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임원퇴임으로 인한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제외가 제시됐다.에스피시스템스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89만4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2일 대비 314만100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5.62%로, 20.7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689만4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엑시온그룹의 계열회사등 임원 정재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5%로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발행회사 무상병합 및 담보권 실행, 발행회사 신주 발행이 제시됐다.정재영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1만120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23일 대비 250만4449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45%로, 3.4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의 주주 아티스트스튜디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86%로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환사채 인수에 따른 변동보고다.아티스트스튜디오와 특별관계자 지담미디어 2인의 2026년 7월 3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92만472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612만472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5.86%로, 36.9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0만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변동이 없다. 지분율은 8.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인베니아의 사실상지배주주 구동범 대표이사가 소유한 인베니아 주식 수량이 6만2000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132만7839주, 지분율은 9.6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138만9839주, 지분율은 10.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만2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부터 2
제주 법원경매 시장이 구조적 침체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 6월 제주에서 진행된 경매 물건은 902건으로 12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 물건은 쏟아지는데 낙찰률은 20.8%, 낙찰가율은 45.5%에 그쳤다. 전국 평균 낙찰률 22.5%, 낙찰가율 58.5%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제주 경매 시장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얼어붙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물건은 계속 밀려나오는데 이를 받아줄 수요가 따라붙지 못하면서 적체가 쌓이는 구조다.특히 제주 경매의 51.9%를 차지하는 토지는 낙찰률 20.1%,
반려동물 사료 제조사 오에스피의 최대주주 우진비앤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7.86%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 추가에 따른 보유 주식수 및 비율 증가가 변동 사유로 기재됐다.우진비앤지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7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90만29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6일 대비 229만81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7.86%로 22.4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90만29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유진로봇의 주요주주 이만토 아게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86%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발행회사의 주식 시간외매도가 제시됐다.이만토 아게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753만47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3일 대비 112만649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5.86%로, 2.9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753만47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3일 대비 112만
종합 소재부품 전문 기업 아모텍의 10%이상주주 김병규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모텍 특정증권등 수량이 8만6220주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308만9099주, 비율은 20.5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300만2879주, 비율은 20.08%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8만6220주 감소했고, 비율은 0.45%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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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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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도 흥도 터졌다! '봉화은어축제', 전 세대 ‘들썩’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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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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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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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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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숨골 '곶자왈', 고향사랑기부로 지킨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만의 독특한 환경자산인 곶자왈을 보호하기 위해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하는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곶자왈은 숲을 뜻하는 '곶'과 덤불을 뜻하는 '자왈'이 합쳐진 제주방언이다. 제주 지하수의 원천이자 생태계의 보고로 지질적·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자연자산이다.이번 지정기부 사업은 '제주의 숨골, 함께 지키는 제주시 곶자왈'과 '제주의 숨골, 함께 지키는 서귀포시 곶자왈' 2건으로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각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이다.제주도는 지정기부 사업을 통해 제주시와 서귀포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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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고등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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