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지난 1일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장기요양요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기 ‘중랑 케어마스터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중랑 케어마스터 과정’은 장기요양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심리적·신체적 피로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 과정이다. 이번 제2기 과정에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 장기요양요원이 참여하며,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10분~7시 30분, 총 10회에 걸쳐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다.교육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7일부터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공모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는 학생들이 일상과 관심사를 영화로 표현하며 미디어 활용 능력과 소통·협력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작품 접수는 영화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개인 또는 동아리로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인성교육과 관련해 자유롭게 정하면 된다.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장르 제한은 없으며 작품 분량은 10분 내외를 권장한다.시교육청은 ▲서류심사 ▲학생 참여도를 확인하는 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7일부터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공모 작품을 접수한다.이번 공모는 학생들이 일상과 관심사를 영화로 표현하며 미디어 활용 능력과 소통·협력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작품 접수는 영화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개인 또는 동아리로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인성교육과 관련해 자유롭게 정하면 된다.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장르 제한은 없으며 작품 분량은 10분 내외를 권장한다.시교육청은 ▲서류심사 ▲학생 참여도
한국거래소가 애프터마켓을 개설하면서 정규장 이후 주식거래 경쟁이 본격화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후 4시~8시 코스피·코스닥시장 애프터마켓이 운영된다. 기존 오후 4시~6시 10분 단위로 주문을 모아 체결하던 시간외단일가 매매는 폐지하고 매수·매도 조건이 맞으면 실시간으로 체결되는 접속매매로 전환한다. 애프터마켓 참여 예정 증권사는 38곳이다.현재 넥스트레이드는 오후 3시40분~8시 애프터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오후 4시부터는 두 시장에서 동시에 장후 실시간 거래가 이뤄진다. 거래소는
한국거래소가 오는 14일부터 정규장 종료 이후 오후 8시까지 주식을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넥스트레이드에 이어 KRX까지 애프터마켓을 열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거래시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한국거래소는 관련 유가증권·코스닥시장 업무규정을 개정하고 오는 14일부터 오후 4시~8시 KRX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애프터마켓 참여 예정 증권사는 38곳으로 시장점유율 기준 95.2%에 달한다.현재 KRX에서는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6시 10분 단위
정부가 보이스피싱 종합대책을 시행한 이후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10개월 연속 감소했다. 범행 전화번호를 10분 이내 차단하는 긴급차단 제도와 AI 기반 의심정보 공유, 집중 수사 등이 효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정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보이스피싱 대응 범정부 TF' 회의를 열고 지난해 8월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성과를 점검했다. ◆보이스피싱 발생 39.9%·피해액 43.2% 감소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액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10개월 연속 전
서울역∼수서역 구간을 약 10분 만에 연결할 예정이던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일정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제39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규진 의원은 1일 열린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GTX-A 건설에 경기도와 관계 시·군이 상당한 지방재정을 부담한 만큼, 문제가 발생한 뒤 경기도가 주변인으로 남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최규진 의원은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의 “경기도는 서울을 감싸고 있는 계
KT엠모바일이 알뜰폰 업계 최초로 태블릿 기반 전자 가입 신청서인 '스마트서식'을 도입한다.KT엠모바일은 고객 가입 편의와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스마트서식을 전국 이동통신 오프라인 판매점에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스마트서식은 기존 종이 가입 신청서를 태블릿 기반 전자문서로 전환한 시스템이다. 신분증과 유심, 이심 정보를 촬영하면 주요 항목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이에 따라 신청서 작성 시간은 평균 15분에서 3분 수준으로 줄어든다. 개통 시간도 기존 20~30분에서 5~10분 수준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
서울시가 동작구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대상지는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로·보행체계 정비를 통해 최고 34층, 약 97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협소한 사당로16길은 주변 개발사업 추진에 맞춰 단계적으로 폭 16m·4차로까지 확폭하고, 청소년수련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생활기반시설도 확충한다.신통기획이 확정된 사당동 305-35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대상지 일대 주진입로인 사당로16길은 협소해 지역 주민의 불편이
부천시는 지난 25일 원종중앙시장 내 마트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열어 후속 안전대책을 논의했다.화재는 이날 오전 3시 46분경 원종중앙시장 내 한 점포에서 발생했으며, 소방 당국은 오전 4시 24분 초진을 완료한 뒤 잔불 정리 등을 거쳐 오전 8시 10분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이에 남동경 부시장은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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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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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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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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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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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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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2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1일 광안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부산광역시 남구 용당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위원 역량 강화와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우수사례 공유 등 마을 발전 모델 발굴을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주민자치회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개와 그간 추진 사례를 공유하며 질의응답과 의견 교류를 진행했다.박영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타지역의 공간 활용 사례를 직접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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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주식 토큰 놓고 정면충돌…로빈후드 CEO "발행사 승인 불필요"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최고경영자가 실제 주주의 권리나 기업의 의무를 바꾸지 않는 주식 연계 토큰 상품에 대해 기초 주식 발행사가 거부권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AMC엔터테인먼트가 자사 주식과 연계된 로빈후드 상품에 반발한 데 대한 답변이다.14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테네프 CEO는 자신의 엑스를 통해 "발행사 동의가 필요한지는 토큰 상품이 기존 주식의 권리나 기업·명의개서대행기관의 의무, 공식 주주명부를 변경하는지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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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 '제7회 기술공모전' 성료
HL D&I한라가 경기 용인시 기흥구 HL인재개발원에서 '제7회 기술공모전'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7번째를 맞은 HL D&I한라 기술공모전은 AI, 로봇, 탄소중립 등 건설산업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우수기술 발굴을 통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HL D&I한라 홍석화 수석사장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69개의 협력사가 참여했으며 85건의 기술 제안이 접수됐다. 이중 1·2차 실무진 평가를 거쳐 총 6건의 제안이 최종 심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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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7000억원 적자 보스턴다이내믹스, 결국 2027년 IPO 접었다
현대차그룹이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2027년 기업공개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주력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아직 대규모 상용화 단계에 이르지 못한 데다 사업부 적자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고위 관계자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2027년에는 상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공시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5년 5284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회사 지분 11.2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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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수영구지회,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수영구지회에서 추석 연휴를 맞아 관내 주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3일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수영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사 20여 명이 참여해 무상점검 현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안전 관련 주요 장치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브러쉬, 전구, 워셔액, 오일류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체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자동차전문정비조합 수영구지회는 매년 추석 차량 무상점검 이외에도 환경 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