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연구소를 품고 있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내년 '남극조약 협의당사국 회의'가 열린다. 국내에선 32년 만인 남극조약 회의를 앞두고 정부는 국비 지원으로 성공 개최를 뒷받침하기로 했다.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7일 오후 3시 소방청 대회의실에서'중증환자 이송체계 개선 관련 전국 시·도 구급과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증환자가
대구과학대는 최근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평생교육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구 앵커사업 평생교육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를 열고 평생교육 플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포항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추진단 2차 회의
울산시와 시의회의 갈등을 풀기 위해 열린 ‘원포인트’ 임시회가 또 다른 갈등과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5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논란의 발단은 울산시 조직개편 조례안 등 처리를 위해 시장의 임시회 소집 요구로 지난 4일 ‘원포인트’로 열린 제266회 임시회 본회의 중 발생했다. 울산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태블릿PC를 이용해 본회의를 생중계하던 한 지역 방송사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직접 인사 글을 올렸다. 김 시장이 “행정기구 설치 조례 통과가 시급해 부탁을 드렸다”며 “더 겸손하게 노력하겠다”고 회의 중
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가 차기 시금고 운영 사업자 공모를 앞둔 상황에서 주요 시중은행 본부장급 인사들을 불러 모아 민생 안정 관련 협조를 요청한 것을 두고 시민단체가 금고 지정의 공정성·신뢰성을 침해하는 ‘월권적 회의’라는 비판을 제기했다.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폭염 대응 비상 2단계 가동에 발맞춰 이승로 구청장 주재로 ‘긴급 폭염 대책 회의’를 열고 구민 안
경산시가 최근 지속되는 강수량 부족과 폭염으로 인한 가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긴급 가뭄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주요 저수지 준설과 관정 설치·보수 공사를 즉각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현일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긴급 가뭄 대책 회의에서는 현 가뭄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정부의 재난 대응 기조에 부
고령군은 지난 13일 오후 1시 30분 군청 대가야홀에서 군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민선9기 공약 실천 계획 점검을 위한 주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배심원제는 공약 수립·추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이 단양의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확대한다.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소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교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유네스코 체험교육도시 단양’ 실현을 위한 지역특화교육 방향과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지원청은 하반기 주요 추진 방향으로 △천문·지질·생태 특화교육 고도화 △국내외 체험교육 체계화 △단양형 공동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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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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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 효성해링턴 관련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와 관련, 도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6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금품수수와 향응 접대 의혹, 그리고 문대림 국회의원과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시행사 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에 앞서 효성해링턴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 전 지사의 보좌관과 비서관 등 2명에게 2021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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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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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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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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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줄고 취향은 존중하酒… 한국인의 술 자리 달라졌다
소주, 맥주, 막걸리 등 대표 주종의 출고량이 일제히 감소하면서 지난해 국내 주류 출고량이 27년 만에 외환위기 당시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건강을 중시하는 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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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거제 수해복구에 힘 보태
함안군은 지난 23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함안군자원봉사센터와 함안군자원봉사협의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함안군협의회,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함안군안전협의체 소속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거제시 거제면 일원의 침수 주택과 주변 환경정비, 토사 및 각종 쓰레기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함안군수도 직접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과거 거제시 공무원으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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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정신병원서 같은 병실 환자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 영장
충북 음성경찰서는 23일 같은 병실 입원 환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6시쯤 음성의 한 정신병원 병실에서 환자 B씨의 머리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머리를 크게 다친 B씨는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튿날 숨졌다. A씨는 경찰에 “B씨가 자신에게 욕설을 해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