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도 정부예산 13조5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국회 심의 단계에서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증액에 총력전을 펼친다. 충남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정부예산 증액이 필요한 핵심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협의회에는 박수현 충남지사와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한병도 원내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이 핵심사업의 국비와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해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찾았다. 전주시는 조 시장이 8일 국회를 방문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국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호영 의원, 박희승 의원, 김의겸 의원, 박지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오는 21일 오전 경기도북부청사에서 민선 9기 첫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경기도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을 논의한다.예산정책협의회에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염태영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서영석 도당위원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등과 행정1부지사, 경제부지사, 정책수석, 정무수석 등 경기도 주요 실국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경기도
더불어민주당이 14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따라 열고 강원지역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한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당 회의실에서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회의에는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과 안태준 사무부총장, 이정헌 디지털부총장,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한다.강원도당에서는 허영 도당위원장과 송기헌 국회의원, 여준성·최욱철·전예현·장신상 지역
최근 5년간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가 받은 행정처분 가운데 식품위생법 위반이 6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재 기간이 끝난 뒤 다시 학교와 계약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의 행정처분은 총 527건으로 집계됐다.유형별로는 식품위생법 위반이 329건으로 62.4%를 차지했고, 부정당업자 163건, 원산지 위반 35건이었다.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처분은 과태료가 1
인천광역시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협력을 강화한다.박찬대 시장은 9월 22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 확보와 법령 제‧개정,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협의회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허종식 인천광역시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박찬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핵심 국비 사업 12건, 법령 제·개정 과제 7건, 주요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21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경기도 재정난 극복을 위한 전폭적인 국비 지원과 재정분권 강화를 요청했다.아울러 지방의회가 독립된 대의기관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당과 국회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남 의장은 이날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했다.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영석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이 함께했다.
지방자치단체의 의지 부족으로 대전지역 초등학교 식품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초등학생 1인당 한 끼 식품비는 서울이 4553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대전이 3620원으로 가장 낮아 두 지역 간 격차는 933원에 달했다. 2025년 3월 기준 초등학교 식품비 격차는 775원이었으나, 1년 만에 158원으로 확대된 것이다. 중학교는 476원에서 579원으로 21.6%, 고등학교는 696원에서 847원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강원특별자치도 2026년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강원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 방안과 정책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염태영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등 중앙당 지도부가 참석했다.강원특별자치도당에서는 허영 도당위원장과 송기헌 국회의원, 최욱철·전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가 최근 5년간 법 위반으로 527건의 행정 처분을 받은 가운데 329건이 식품위생법 위반인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교육위 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지역별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행정 처분 건수는 총 527건으로 △식품위생법 329건 △부정당업자 163건 △원산지위반 35건으로 나타났다.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처분 내용을 보면 과태료 부과가 192건으로 58.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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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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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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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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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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