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 제7대 사장으로 한병수 전 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장이 취임했다.한 사장은 1962년 평택 출생으로 평택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평택시 공직에 입문해 2021년 기획항만경제실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약 32년간 지방공무원으로 재직했다.한 사장은 공직
KG 모빌리티가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
10일 오후 8시55분쯤 평택시 청북읍 일대 거즈 및 솜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근무자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지나가던 운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국제피플투피플 평택챕터가 지난 3일 평택 JnJ아트컨벤션에서 34·3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해 이원섭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역대회장과 인근 챕터 회장단...
22일 오후 3시30분쯤 평택시 월곡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거주자인 70대 남성 A씨가 전신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대피한 거주자는 임시 거처로 옮겨질 예정이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9명을
21일 오후 3시42분쯤 평택시 청북읍 백봉리 폐지공장에서 불이 나 진압 중이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동원해 27분만인 4시9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31일 오후 3시44분쯤 평택시 현덕면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동원해 28분만인 4시1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이 난 비닐하우스는 아파트 공사장 식당으로 사용된
KG 모빌리티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평택시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선거전에 본격 돌입했다.진보당에 따르면 김 대표는 13일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후 평택 지역 주요 인사를 찾는 등 현장 행보에 나섰다.김 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경기도 서남부 도시는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화성, 평택, 용인은 대규모 택지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을 기반으로 인구를 흡수하며 도시의 외형을 키워왔다. 수원과 용인은 특례시라는 행정적 위상을 등에 업고 성장의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는 전형적인 성장형 도시의 모습이다.택지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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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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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정청래 대표, 음모나 사익 있었다면 저 위치까지 못와"
한민수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은 정청래 대표와 진보 진영 빅스피커인 김어준 씨가 연결돼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그건 음모"라며 펄쩍 뛰었다.한 의원은 11일 MBC라디오 에서 김 씨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특검 후보 추천 등에 있어 정청래 대표를 적극 옹호하는 건 '두 사람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일부 의혹에 대해 "정 대표가 출연하는 등 친분은 있지만 뭐가 연결됐다는 것이냐"며 "그런 식의 음모는 너무 과도한 해석으로 맞지 않는다"고 밀어냈다.이어 "제가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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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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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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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섬의 가치가 세계로 향하는 시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제 200일 앞으로
문음미 기자 = 올해 9월 여수는 세계의 섬이 모이는 특별한 무대가 된다.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리는 2026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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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2026 굿뉴스코 페스티벌' 성황…청년과 시민이 함께한 세계 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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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열린 ‘2026 굿뉴스코 페스티벌’이 강원도민과 함께하는 청년 문화 축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9일 강릉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8일 인천에서 진행된 첫 투어에 이은 두 번째 귀국보고회로, 강릉 시민 9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행사는 국제청소년연합이 주최하고 IYF 강릉센터가 주관했다.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지난 1년간 해외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자리로, 파견국에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감사와 기쁨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매년 2월 전국 투어 형식으로 열리고 있다.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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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예측 시장의 단기 투기 경향 우려스럽다"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X를 통해 예측 시장의 현 상태를 비판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고 1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지난해 그는 예측 시장이 일반 시장보다 '건전하다'고 평가했지만, 최근 의견을 다소 수정했다.부테린은 예측 시장이 단기 암호화폐 가격 베팅과 스포츠 도박처럼 도파민을 자극하는 요소에 집중되면서 사회적 정보 가치가 없는 방향으로 치닫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베어마켓에서 수익을 올리려는 동기로 인해 기업들이 이러한 흐름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이는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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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예비후보, "교육감 선거연령 만이라도 16세로 하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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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선거연령 16세 하향 제안'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선거 연령을 16세로 하향할 것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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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MO] ③ 포스트 우시 ‘뉴 노멀’은 리스크 관리… 빅파마의 질문에 답하다
우시 이후 글로벌 CDMO 시장의 경쟁 축은 완전히 이동했다. 과거의 기준이 단가와 설비 규모였다면, 이제는 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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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상법시대 첫 타자] ① KT&G 정관, 법무부 지적에 주가 오히려↑…속사정 눈길
KT&G의 대표이사 방어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 2, 3차에 걸친 상법 개정 추진으로 주주보호 이슈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집중투표 방식의 대표이사 선임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했던 정관의 유효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KT&G는 과거 전매사업을 하던 공기업에서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