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전국 주요 매장에서 갤럭시 S26의 AI 기능을 활용한 이미지 촬영부터 생성, 편집까지 고객이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6일부터 전국 8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KT 온맞이, 홍대 애드샵 플러스, KT 애비뉴 등 3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3월 13일까지, M&S부평문화거리직영점, ㈜아이피피_시청점, M&S동성로직영점, 씨엘_경성대점, 다경_상무역점_1 등 전국 5개 거점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