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미래영천포럼 최종 보고회가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새 정부 출범 후 국정과제 추진에 따른 시의 대응방안 연구와 영천시 주요 역점시책들의 재정비, 시의 장기비전과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6월 경북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8월에는 7개 과제와 전문가를 확정했다. 보고회에서는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7개 연구과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최종 보고와 함께 영천시 미래산업에 대한 의견 제시와 장기 발전을 위한 핵심 연구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됐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심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상권 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된 김부태 삼성스토어왜관점 대표는 “현장에서 나온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권 스스
정부가 CES 2026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한국관’을 구축하며 새해 글로벌 기술 무대의 포문을 연다. 이 가운데 인천은 경제자유구역을 축으로 축적해 온 산업·도시 혁신 역량을 앞세워, AI 전환 국면에서 인천 경제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가늠할 시험대에 섰다.산업통상자원부와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
2025년 우리 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맞춤교육, 출발선이 평등한 차별없는 보편교육, 사회와 교육의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교육을 이어가기 위해 3만 여 교직원이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우리 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지방교육재정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충남도의회 의장 홍성현입니다.
역동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바라시는 모든 일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새로운
인천테크노파크의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2.0’ 지원을 받은 인천 반도체 후공정 중소기업들이 매출·수출 확대와 기술 국산화 등 실질적인 시장 성과를 잇따라 내고 있다.1일 인천TP에 따르면 지난해 ‘레전드 50+ 2.0’ 사업에 참여한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