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8월 7일 ‘2026학년도 논산계룡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 수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캠프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논산여자중학교에서 운영했으며, 관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40명과 2026학년도 논산계룡 중학생 국제교류 해외영어체험캠프 참가 학생 18명 등 총 58명이 참여했다.캠프는 원어민교사와 한국인 영어교사가 함께하는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했으며, 영어 의사소통, 읽기·쓰기(Reading & Wri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0일 학교 밖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에서 작가 직업을 주제로 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역 도서관과 연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작가라는 직업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글을 쓰며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날 청소년들은 ▲도서관 이용 교육 및 탐방 ▲작가 직업 특강 ▲에세이 쓰기 등에 참
안드로이드 오토와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의 가장 큰 차이는 스마트폰 의존 여부라고 23일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안드로이드 오토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구동을 맡고,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는 차량 하드웨어에서 직접 실행된다.국내 소비자에게 더 익숙한 쪽은 안드로이드 오토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차량과 연결해 차량 디스플레이에 운전 중 쓰기 쉬운 화면을 띄우는 구조다. 내비게이션, 음악, 메시지, 지원 앱 등을 차량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구글의 차량용 인터페이스인 만큼 애플 카플레이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 브랜드는 다양한 아웃도우 블루투스 스피커 라인업을 갖췄다. 휴대성이 매우 좋은 'GO' 시리즈나, 자전거 등에 거치해 쓰기 좋은 'Flip', 화려한 조명이 돋보이는 'Pulse' 등이 대표적이다. 아웃도어 환경에서 장시간 재생이 가능한 제품군으로는 'Xtreme' 시리즈가 있다.JBL은 최근 Xtreme 시리즈의 신규 모델을 발표했다. 'JBL Xtreme 5'는 JBL 시그니처 사운드와 새롭게 더해진 앰비언트 엣지 조명이 특징인 제품이다. AI 사운드 부스
충북 음성 대소중학교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학생들에게 역사의식·나라사랑 정신 적극 함양하고 있다. 이 같은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학생 쉼터에서 ‘독립운동 및 독도 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숨은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이름을 게시하는 ‘기억의 나무’ 상설 전시와, 독립운동가 36명의 삶을 소개하는 ‘잊지 않고 새기는 이름들’ 온·오프라인 전시 행사를 진행했다. 또 온라인 퀴즈와 독립운동가에게 편지 쓰기, 독립운동사 영상 시청 등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과, 독도
마이크로SD 카드 351장을 3년간 반복해서 쓰고 지우는 내구성 시험을 진행한 결과, 일반 소비자용 제품은 평균 약 1만사이클을 버틴 반면, 산업용 제품은 12만사이클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1일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기술 애호가 맷 콜은 2023년부터 52개 브랜드, 111개 모델의 마이크로SD 카드를 대상으로 장기 내구성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록한 데이터만 약 133PB, 쓰기·검증·삭제 사이클은 460만회를 넘었다.전체 3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울산시지부는 지난 21일 울산 중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보훈 선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호국영웅이 들려주는 전쟁이야기’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굿즈 만들기’와 ‘국가유공자께 감사편지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보훈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아동들은 국가유공자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대한민국상
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하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올해 하반기 강좌는 취미, 예술, 자격증, 문해력 등 다양한 분야의 총 9개 강좌로 구성돼 지역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성인 및 청소년 강좌는 △힐링가죽공예 △그림책 진로에세이 쓰기 자격증 △클래식기타 기초 △아이패드 민화 입문반 △AI활용 사진에세이 출간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월급독립 시나리오 6개 강좌이며, 어린이 강좌는 △문해력 클래스1 △문해력 클래스Ⅱ △한입 요리 교실 3개 강좌이다.강좌는 오는 9월 1일
세명대학교와 제천시는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2026 하계 글로벌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2주간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진행됐으며 제천지역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 70명이 참여했다.  모집 과정에서 대기자가 발생할 정도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캠프에는 반별 전담 원어민 교수와 보조강사가 배치돼 읽기·쓰기 중심의 기초 영어 수업을 비롯해 팀별 프로젝트와 체험형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원어민
15시간전
지난 주까지도 뜨겁고 습한 공기에 헉헉댔는데, 그런 기억이 햇살에 바래지듯 이번 주 내내 찬 바람이 저녁 공기를 식혀주고 있다. 이 쾌적하고 행복한 순간이 짧을 것임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벌써 아쉽다. 그리고 스치는 찬 공기에 다가올 겨울을 벌써 의미 없이 걱정하고 있다.마지막 연재의 글을 쓰기 위해 그해 겨울의 기억을 뒤적이며, 월미도 앞 바닷가, 볼을 때리는 고통스러운 찬바람의 기억 때문인지도 모르겠다.인천 앞 바다엔 월미도가 있다. 그 해 겨울 월미도에 인천해양박물관이 개관하였고, 영광스럽게도 인천 작가로 초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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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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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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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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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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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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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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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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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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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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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