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6일 한국부패학회와 협약, 종합청렴도 개선전략 포럼을 개최했다.한국부패학회는 부패 현상을 학문적으로 분석하고 공공·민간부문의 반부패·청렴정책 발전에 필요한 지식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1095년도에 설립된 전문 학술단체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반부패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 관련 부패취약분야 발굴 및 제도개선 연구,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