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의 차세대 휴대용 게임PC '스팀덱2'가 2027년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화면부터 성능, 가격, 조작부 내구성, 배터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쟁 제품의 사양이 빠르게 높아진 만큼, 1세대 스팀덱이 시장을 개척했던 가격과 성능의 균형을 후속작에서도 이어가야 한다는 지적이다.20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현재 스팀덱은 주요 경쟁 제품과 비교해 화면 해상도와 성능에서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스팀덱2는 단순히 프로세서 성능을 높이는 것보다 휴대용 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