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구청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차·승합차·화물차이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점검 시간에 맞춰 중구청 주차장에 방문하면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대구 남구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내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검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가을 행락철과 추석 귀성길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으로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의 봉사로 이뤄진다. 이날은 자동차
대구 달성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들의 안전한 귀성을 돕기 위해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농협달성유통센터 2층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차·승합차·화물차이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점검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에는 대구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달성군지회 소속 전문 정비원들이 참여한다. 정비원들은 안전운행에 직결된 주요 장치를 점검한 뒤 점검표를 교부하여 소
마포구는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고 명절 주차 부담을 덜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과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연휴를 앞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월드컵경기장 남문 맞은편 도로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마포구가 후원하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무상점검은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승용차와 12인승 이하
대구광역시 서구는 대구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와 함께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구 구민운동장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시행한다.이번 무상점검은 추석을 맞이하여 즐거운 고향 방문과 긴 연휴로 인한 여행을 계획하는 구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여 안전한 차량 운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점검행사를 마련하였다.무상점검 서비스 대상은 승용차뿐 아니라 승합차, 화물차 중 비사업용 차량은 모두 해당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행사 시간에 맞
부여군은 추석 명절과 제72회 백제문화제를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군은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18일간 부여군 내 불법주정차 단속구역에 대한 고정식·이동식 CCTV 단속을 유예한다. 다만 교통안전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주민신고제는 정상 운영한다. 주민신고제 대상은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소화전 ▲안전지대 ▲황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KCA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특별재난지역 선박 해상통신설비 무상점검'에 이은 후속 지원이다. 재난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피해 어민의 해상 안전통신망 복구를 지원하는 데 이어 피해 주민의 생활 회복을 돕기 위한 재원도 마련했다.고향사랑기부금은 제도상 법인 명의 기부가 제한되는 만큼 임직원들이 개별적으로 거제와 통영의 수해복구 지정기부사업에
울산시는 오는 13일 울산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26년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점검에는 조합 소속 60개 사업장이 참여한다. 지난 7월12일 열린 1회차 점검에는 차량 약 2000대가 참여했다. 점검은 13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울산시민이 소유한 승용·승합자동차이며, 화물자동차와 영업용 차량은 제외된다. 점검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차량 소유자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자동차전문정
대구 중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구청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차·승합차·화물차이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점검 시간에 맞춰 중구청 주차장에 방문하면 점검을 받을 수 있다.이번 무상점검은 대구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원들이 참여해 차량의 안전운행 관련 장치를 점검하고, 점검표를 작성·교부한 후 차량 상태를 소유자에게 안내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 남문 맞은편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을 찾아 차량 점검에 참여하고 정비조합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무상점검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 주관, 마포구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자동차 정비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차량의 주요 상태를 점검하고 소모품을 보충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한 운행을 도왔다.유 구청장은 점검 현장을 둘러보며 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北포로 송환 공개, 외교 갈등으로…靑, 우크라에 사과 요구
4시간전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함께 추진했던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송환 사실의 공개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약속을 어긴 데 이어 합의 자체까지 부인하고 있다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측의 대응을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양국 우호관계에도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추가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공방의 발단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이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 2030년까지 40만달러 가능"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유지했다. 27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지난 19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과거 반감기 사이클을 근거로 이 같은 가능성을 다시 제시했다.암스트롱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약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을 줄여왔고, 이전 반감기 뒤에는 급등과 큰 조정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30년 전까지 비트코인이 이전 최고가의 약 3배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이 수치
Generic placeholder image
분당 중식당 ‘페인트 테러’ 중국인 4명 범행 당일 출국
5시간전
성남 분당 한 중식당에서 발생한 ‘페인트 테러’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지지층에 관심 호소 "개혁 동력은 국민으로부터…저질 싸움 유도하는 세력 있어"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층을 향해 "개혁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정부 정책에 관한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이번 외교 성과를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6시간전
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