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 명천초등학교는 지난 3일, 남포 포도 단지에서 5학년 6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포도 수확 농촌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번 포도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농촌 이해도를 높이고 농업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자 마련됐다. 남포 포도 단지에 도착한 학생들은 포도에 관한 기본적인 수업을 듣고 맛있는 포도를 고르는 방법을 배웠다. 이후, 2인 1조로 모둠을 꾸려 포도원의 포도를 관찰한 뒤, 직접 가지를 잘라서 수확했다. 이어 샤인머스캣과 캠벨 포도 등 여러 종류의 포도를 시식하고 농가
홍성군보건소가 9월 4일 개막하는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이 제철 대하의 맛은 물론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축제장 주변 음식점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과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친절한 홍성’ 만들기에 나섰다.특히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홍성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만큼 ‘맛있는 대하’를 넘어 ‘깨끗하고 친절한 남당항’이라는 인상을 남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과 종사자 개인위생 등 먹거리 안전을 꼼꼼히 살피는 동시에 친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서천교육지원청 청사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소통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이 직접 출근하는 직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격려하고,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소통과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오황균 교육장은 아침 일찍 출근길에 나선 직원들에게 맛있는 음료를 직접 전달하며 하루를 응원했다. 이벤트
무안군은 지난 20일 관내 외식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객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외식업 경영환경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외식업소의 서비스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맛·청결·편의·설명·응대·기억을 고객 만족을 높이는 주요 요소로 제시하고, 작은 서비스의 차이가 고객의 만족과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입에 남고, 좋은 서비스는 마음에 남는다”, “한 끗 차이가 감동을 만들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0일 관내 외식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객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외식업 경영환경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외식업소의 서비스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맛·청결·편의·설명·응대·기억을 고객 만족을 높이는 주요 요소로 제시하고, 작은 서비스의 차이가 고객의 만족과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입에 남고, 좋은 서비스는 마음에 남는다”, “한 끗
충북 제천 전가복은 지난 19일 제천시실버복지관 경로식당 어르신들을 위해 짜장 130인분은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후원된 짜장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에게 소중한 한 끼 식사로 제공됐다.   근순걸 대표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 하고 싶은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가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8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김현규 거창한국수 연구소장과 김상희 대표가 ‘40년 국수장인이 들려주는 맛있는 국수의 비밀’을 주제로 강연한다.김현규 연구소장은 오랜 기간 국수를 만들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재료와 반죽, 제면과 건조 과정이 국수의 맛과 식감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한다. 특히 자연의 재료와 물, 햇살과 바람, 시간을 국수 맛을 결정하는 요소로 바라보는 거창한국수
포항시 북구 죽도동행정복지센터는 8. 20. 『Hand in Hand 푸드마켓』사랑의 족발 배달 행사를 가졌다.『Hand in Hand 푸드마켓』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가게의 음식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죽도동 특화사업으로 2019년부터 꾸준히 민.관 협력 아래 진행 중이다.포항족발은 “관내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게 벌써 7년째가 되었다.”며, “연일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날씨에 맛있는 족발 드시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영양을 챙기셨
대전고용노동청이 성심당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성심으로 짓는 안전한 일터’라는 슬로건 아래 산업안전 및 생활안전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성심당의 브랜드 영향력과 대전노동청의 안전 전문성이 만나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을 통해 성심당은 인기 제품에 안전 메시지를 담고, 대전노동청은 성심당 1700여명 근로자의 안전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제
2시간전
부산 사상구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는 지난 9일 취약계층을 위한 ‘두레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원들은 아침부터 어묵탕을 비롯한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15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정미 회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맛있는 한 끼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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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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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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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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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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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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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보험 대표상품 2종 새단장…가입 문턱 낮추고 보장 넓혔다
우정사업본부가 유병자 가입 문턱을 낮추고 어린이 특화 보장을 강화한 우체국보험 대표상품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6일 '무배당 우체국하나로OK보험2609'과 '무배당 우체국New든든한자녀지킴이보험2609'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우체국하나로OK보험은 2011년 출시된 건강보험 상품이다.20~30대 기초 건강보장부터 40~50대 중대질환 대비, 60대 이후 건강보장까지 연령대별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았다. 질병 입원·수술과 암·뇌·심장·상해 등 주요 위험을 보장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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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7곳 위문
울산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등 나눔 행보에 나섰다. 15일 시의회는 지난 1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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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인선 실종 14일째, 수심 87m 선체 수색 본격화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실종 선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14일째 이어지고 있다. 해경이 해상·항공 수색을 계속하는 가운데 수심 87m에 가라앉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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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27 정식 출시… 확 달라진 아이폰, 핵심 변화 한눈에
애플이 iOS 27 정식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시리를 대폭 개편하고, 사진 편집과 단축어 등 아이폰의 주요 기능에 AI 활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14일 비즈니스인사이더와 테크레이더 등에 따르면, iOS 27은 iOS 26을 지원하는 아이폰에서 설치할 수 있다. 다만 애플 인텔리전스와 일부 고급 AI 기능은 아이폰15 프로 이상 등 지원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같은 날 아이패드OS 27, 맥OS 27, 워치OS 27, 비전OS 27도 함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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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알모션 문두성 대표이사, 소유 특정증권등 수량 24만5267주 증가…소유 비율 1.87%p 상승
테이퍼롤러 제조 업체 엔비알모션의 문두성 대표이사가 소유한 특정증권등 수량이 24만5267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20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43만주, 비율은 4.1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5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67만5267주, 비율은 6.00%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24만5267주 증가했고, 비율은 1.8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4년 10월 31일부터 2026년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