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불어민주당=민 2. 국민의힘=국 3. 조국혁신당=조 4. 개혁신당=개 5. 진보당=진 6. 정의당=정 7. 기본소득당=기 8. 노동당=노 9. 새미래민주당=새 10. 자유혁신당=자 11. 무소속=무◇ 대전 동구△김은지 △김성락 △김혜원◇ 대전 중구△강순복 △홍성옥◇ 대전 서구△최혜연
대구 동구청은 지난 21일,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인 ‘일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했다. ○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 택시 운송업, 개인 간병업, 온라인 활용 마케팅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현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임직원 봉사단이 대전 동구 산내동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역 농가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ESG 경영으로 마련됐다.임직원 봉사단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포도 봉투 씌우기 작업을 하며 힘을 보탰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23시간전
대구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유가읍 한정리 일대에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연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금은 달성! 가치 있는 땀, 같이 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달성군을 비롯해 대구시와 중구·동구·서구·남구·수성구 자원봉사센터 등 11개 기관에서 총 350여 명이 참여했다. 이
대구 동구청은 이달 6일부터 12세 남성청소년에 대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기존 12세~17세 여성 청소년 및 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에게 시행되던 HPV 국가예방접종을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함으로써 자궁경부암뿐 아니라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생활체육광장 7곳에서 9곳으로 확대 ○ 대구 동구청은 국민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 문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생활체육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 우선, 구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광장이 기존 7곳에서 신암공원, 동대구공원이 추가된 9곳으로 늘어난다. 또 기상대기념공원에서는 운영 횟수가 일 2회로 늘어난다. ○
1일전
인천 동구 송림오거리 교통섬 일대 야간 경관 개선사업이 완료됐다.노후 경관조명을 재정비하여 특화조명 등을 추가 설치, 어두웠던 공간이 한층 밝아졌다.특히 교통섬 주변의 보행 동선을 고려한 조명 연출을 통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다양한 RGB 조명의 색감과 효과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게 야간경관을 꾸몄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26일 화랑교부터 해맞이다리 구간에 안전 조명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 이번 공사는 총 약 3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금호강 맨발산책로 주변 LED보안등주 45본을 신설하고, 노후 가로등주 19본을 철거한다. ○ 동구청은 이번 공사를 통해 맨발산책로 일대를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대구 동구청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동서시장 일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대구동구지부와 합동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 캠페인은 개인위생 수칙과 올바른 식품 보관·섭취 방법 등을 소개하고 식중독 예방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 ○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처계획을 공유하고, 협업 기능별 준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집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4일전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소문 고가 철거중 붕괴 3명 사망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상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성범 후보 "장애인 차별없는 사회...탈시설·공공일자리 확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24일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노동권·이동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차별 없는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탈시설 권리 보장 및 주거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지원주택 공급과 활동지원 확대,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등 자립생활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아울러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법적 근거를 마련해 안정적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6.3 지방선거 제주 선거인수 '56만5350명' 확정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는 제주지역 선거인수는 총 56만5350명으로 집계됐다. 인구수 대비 유권자 비율은 84.9%다.이는 2022년 실시한 8회 지방선거보다 266명 증가했고, 2025년 21대 대통령선거 보다는 2154명 늘어난 수치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18세 이상 제주지역 유권자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별로는 남자 28만687명, 여자 28만4663명이다.행정시 별로는 제주시 41만978명, 서귀포시 15만4372명이다.연령대별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4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수학여행 다녀온 청주 고교생 등 50명 식중독 의심증상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청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50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30일 충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청주의 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지난 20일∼22일 제주도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수학여행에는 학생과 교사 등 243명이 참여했다. 복귀 다음 날인 지난 23일 학생 47명과 교사 3명이 장염과 구토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 측은 같은 날 오후 도교육청과 보건당국에 이런 사실을 알렸다. 청주 상당보건소는 검체를 채취해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열차 운행 31일부터 정상화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사고 여파로 차질을 빚던 열차 운행이 31일부터 정상화된다. 30일 코레일은 “모든 가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후보, "학교 수업 끝나면 제주형 돌봄 '꿈꾸는 오후' 추진"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30일 학교 수업이 끝난 이후 시간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의 시간으로 만들기 위한 제주형 돌봄 정책 '꿈꾸는 오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가 끝난 오후가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제주형 돌봄 '꿈꾸는 오후'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제는 학교와 가정뿐 아니라 마을 전체가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돌봄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후보가 제시한 '꿈꾸는 오후'는 마을 곳곳의 유휴공간과 공공시설을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화 더리미미술관 무대에서 울려 퍼진 추억의 하모니
4시간전
강화도 선원면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는 세련되면서도 정겨운 하얀 벽돌 건물 하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개인이 운영하는 사립 미술관이자, 이제는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안식처가 된 복합문화공간 ‘더리미미술관’입니다.​​'더리미'라는 이름부터가 특이하여 귀에 쏙 박히는데, 이는 작은 마을들이 하나둘 더해져 큰 마을을 이루었다는 이곳 지역의 옛 지명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그 이름의 뜻처럼, 이곳은 예술에 사람이 더해지고 온기가 더해져 매일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더리미미술관이 여타의 갤러리들과 차별화되는 가장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