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하남시-리틀락시’ 청소년 교류단을 공식 접견하고 환영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병용 의장을 비롯해 최승태 의회운영위원장, 오승철 자치행정위원장, 정혜영 도시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리틀락시 측에서는 제니퍼 글래스고 교육국장을 포함한 대표단 및 청소년 등 16명이, 하남시 측에서는 교류 청소년 14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교류단은 의회사무국 안내에 따라 각 상임위원실과 본회의장을 차례로 견학하며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27일과 28일 이틀간 시흥시 일원에서 현장정책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정책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은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성공적인 원구성 및 첫 임시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대표단과 함께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및 활동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혁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전략기획실장의 특강 ‘민주당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가 현장정책회의 첫 순서로 진행됐다. 박혁 전략기획실장은 민주당의 70년 역사의 순간을 탄생, 분열, 통합,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하남시-리틀락시’ 청소년 교류단을 공식 접견하고 환영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병용 의장을 비롯해 최승태 의회운영위원장, 오승철 자치행정위원장, 정혜영 도시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리틀락시 측에서는 제니퍼 글래스고 교육국장을 포함한 대표단 및 청소년 등 16명이, 하남시 측에서는 교류 청소년 14명이 자리를 함께했다.교류단은 의회사무국 안내에 따라 각 상임위원실과 본회의장을 차례로 견학하며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충남 보령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청포구 대표단과 일본 사카이마치 대표단이 24일 보령시를 방문해 각각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 대표단은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축하하고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보령시를 찾았다. 청포구는 1999년 4월 26일 자매결연 이후 문화, 스포츠,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사카이마치와는 인구소멸 대응, 고향사랑기부제 등 정책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지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의회를 방문한 일본 아사히카와시의회 대표단과 환담을 갖고, 양 도시와 의회 간 우호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방문에는 에비나 야스노부 아사히카와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누마자키 마사유키 의원, 가사이 마나미 의원, 모리나가 요시유키 한일우호친선협회장 등 7명이 함께했으며,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참석해 대표단을 환영했다. 참석자들은 오랜 기간 이어온 양 도시의 교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는 2026년 8월 11일 의장실에서 관악구의회를 방문한 중국 내몽고자치구 호화호특시 청소년 대표단을 접견하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날 의회를 찾은 중국 호화호특시 청소년 대표단은 김금희 부의장, 위성경 의회운영위원장, 박용규 행정재경위원장, 백성원 보건복지위원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주요 의정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 견학 등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했다.김금희 부의장은 “이번 방문이 한국의 다양한 K-컬처를 직접 체험하며 청소년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소중한 추억이
진보당 김종훈 신임 대표가 당대표 비서실장에 류경민 전 울산시의원을 임명했다. 류 신임 비서실장은 직전 윤종오 원내대표실 수석보좌관을 맡은바 있는 대표적인 울산 진보정치 실무형 인사로 평가받는다.김 대표는 29일 당 대표단 인선을 통해 류 실장을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 이번 인사는 진보당이 내년 지방선거와 2028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 조직력 강화와 원내·원외 연계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류 실장은 울산시의원을 지낸 뒤 윤 원내대표실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중앙정치와 지역정치를 동시에 경험한 실무 전
김해시는 26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차 방한한 중국 장시성·징더전시 대표단이 김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6월 김해시 대표단의 중국 징더전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양 도시 간 도자문화·산업 분야의 협력과 국제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시성은 중국 남동부의 성급 행정구역이며 징더전시는 장시성 동북부에 위치한 지급시로 1,700년 이상의 도자기 생산 역사를 바탕으로 송나라 때부터 황실 전용 도자기
서울 강서구의회는 6일 몽골 웁스도의회 대표단을 맞아 환영 행사를 열고 양 지역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웁스도의회 대표단은 우리나라의 스마트도시 개발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민원 혁신 시스템 등을 살펴보기 위해 강서구를 방문했으며, 일정 중 강서구의회를 찾아 의정활동과 지방자치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강서구와 웁스도를 소개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환담을 나누었다. 강서구의회 의원들은 몽골 방문 경험과 현지에서 느낀 인상을 전했으며, 웁스도의회 의원들
울산 다운2지구 서사신도시가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입주를 앞두고도 기반시설 미비와 학군 혼선, 대중교통 부족 등의 문제점이 불거지자 울산시의회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울산시의회 허희정 의원이 3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입주민 대표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정주여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구역과 교육·교통 인프라 간 격차가 주요 의제로 올랐다. 이들은 행정구역이 울주군임에도 강북교육지원청 관할인 중구 학군에 편입돼 향후 대입 농어촌 특별전형 기회를 박탈당할 수 있다는 점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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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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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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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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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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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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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3일 새벽 청주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20분쯤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몰다가 자전거를 타고 가던 B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B씨가 반대편 차선까지 튕겨져 나갔고 맞은편 2차로를 주행하던 또 다른 60대 여성 C씨의 승용차에 재차 치였다. 이 사고로 B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다. B씨는 이날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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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31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건축자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시49분에 대응1단계를 발령, 인력 90명과 장비 93대를 동원해 2시간여만인 오후 3시43분쯤 초진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A씨가 전신 2도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공장 3개동 약 1200㎡ 면적이 불에 탔다. 공장 내부 창고에는 4류 위험물 수백㎏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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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충북도청에서 2026년 충청북도-야마나시현 청소년 국제교류단과 신용한 충북지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충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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