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의원 수당 일부를 각출해 의연금으로 모으기로 했다. 의연금은 재난이나 사고 등으로 피해를 본 사람을 돕
경북도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윤기현 도의원은 14일 경산시 소재 안락원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윤 의원은 복지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네팔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대형 자...
구미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을 ‘구호’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시민들의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구미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비롯해 청소년·직장인·워킹맘·아빠와 자녀 등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
한국가스공사가 최근 대규모 홍수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현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구호 활동에 전액 투입된다.1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구호성금은 네팔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21일 오전 10시 교육감실에서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대한적십자사는 정부의 인도주의 사업 보조자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각종 재난 시 이재민 구호 활동 및 평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남해안 수해 현장에 경산 지역 민간 방재 인력이 긴급 투입돼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경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단원 30여 명과 함께 경남 거제시의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신속한 현장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을 위한 구호 활동을 펼쳤다.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22일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거처 마련과 긴급 구호 물품 지원, 재난 지역 인프라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고병기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은 “이번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천시는 15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한 이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초청 강연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400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식전공연 ▲개회선언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구호 공연 등이 이어졌다.2부 초청 강연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제갈건 작가가 함께하는 협업 강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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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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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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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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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안내...복지 사각지대 줄인다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식품 바우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에 과일과 채소류, 흰우유,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집배원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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