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교는 학생자치기구 임원들을 대상으로 23~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보령시에서 ‘2026학년도 학생 역량강화 리더십캠프’를 운영한다. 총학생회, 총대의원회, 총동아리연합회 등 학생자치기구 임원 19명과 교직원 4명 등 총 23명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학생 리더들에게 필요한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학생자치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아이스브레이킹과 팀빌딩 활동을 시작으로 팀 미션 프로그램, 의사소통 커뮤니케이션 교육, 리더의 스피치 및 프레젠테이션 실습, 학생자치기구 회의, 총장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15가족을 대상으로 부여 및 공주일대에서 ‘두런두런 가족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문화·여가적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가정에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첫날인 26일에는 부여리조트에서 시원한 워터파크 문화체험을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가족이 함께 모여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충북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여우골글램핑장에서 발달장애인 가족 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가족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평소 야외활동 기회가 부족했던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가족애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 참가자들은 안전교육을 마친 후 소백산여우생태관찰원을 방문해 멸종위기 동물인 여우의 생태를 배우고 실제 여우를
충북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제천시청소년센터,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들과 함께 1박 2일 일정의 연합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활동은 지역 간 청소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자치기구 운영 사례를 공유해 청소년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제천시청소년센터,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관별 청소년자치기구 소개와 우수 활동
서귀포시는 오는 7월 6일까지 ‘스포츠 가치교육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캠프는 7월 25일부터 1박 2일간 경남 진주시에 있는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국가대표가 지도하는 배구교실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의 5~18세 유·청소년 30명이다.수혜자 1명당 보호자 1명이 함께 해야 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희망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홈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4∼25일 태안군 남면에 있는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자치경찰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캠프’를 운영했다. 도 자경위는 일선 치안 현장에서 심리적 피로가 누적된 자치경찰관의 마음 건강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태안군과 협력해 지난해 11월에 개관한 태안해양치유센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해양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물속 부력을 활용한 바데풀·와츠풀 프로그램과 움직임(모
대원대학교 물리치료과 전공봉사동아리 ‘세끝만사’는 김기열 지도교수와 동아리 회원 45명이 최근 1박 2일간 제천시 백운면 화당1리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및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회원 45명이 조를 편성해 마을주변 환경정비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쿠타밴드를 활용한 코어운동지도와 근력운동지도, 마사지, 전기치료 보조 등 물리치료 전공 역량을 활용한 의료지원봉사를 함께 진행다. 특히 봉사활동 둘째 날에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점심 국수를 마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따뜻한 정
전국 자치단체와 중앙부처 공무원 불자들이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대표 문화유산인 예산 수덕사에서 1박 2일간 충남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청 불자회는 지난 20∼21일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본사 덕숭총림 수덕사에서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마음챙김 템플스테이 및 합동 법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계기로 전국 공직자들에게 도내 우수한 불교 문화유산과 수행 문화를 알리고, 충남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대덕특구와 함께하는 과학캠프가 열린다.대전시교육청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과학캠프’를 16~19일까지 총 2회에 걸쳐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과학캠프에는 천동초, 신탄진초, 도안초, 지족초 학생과 교직원 등 83명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과학 골든벨, 과학 공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관 관람,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 견학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과학 원리를 체험하고 연구 현장을 탐방하며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게 된다.이 사업은 2016년부터 국립중앙과학관과의 협
충북 제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청풍면 소재 캠핑장에서 다문화가족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1박 2일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내 다문화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가족들은 캠핑장 입소에 앞서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탑승해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카라반 숙박과 바비큐 체험, 가족 단합 스탬프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충북도는 도내 인구감소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를 위해 청소년 온라인 학습·멘토링 지원사업 ‘충Book-e’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등본상 주소가 충북 도내 6개 인구감소지역 시군에 있는 청소년 약 1500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의 자녀를 우선 선발한다.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이 사업은 학생별 학습 수준에 맞춰 운영된다. 참여 학생은 주요 온라인 학습 콘텐츠 △엘리하
장현백 제3대 충북안전체험관장이 1일 취임했다.장 신임 관장은 1993년 제천소방서에서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 대변인실, 소방정책과, 소방청 국제협력팀장, 음성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장현백 관장은 “도민이 안전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안전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대응능력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대학교병원이 전공의 수련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 정부가 전공의 수련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약 95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혁신지원 사업 대상에 포함되면서다.1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공모에 참여한 전국 92개 수련병원 중 최종 56개소가 지정됐다. 충북 지역에서는 충북대병원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사업은 인턴 및 필수·중증의료 중심의 8개 전문과목 전공의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지도전문의 수당과 교육 운영비 등 수련환경 혁신지원금을 지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