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지난 6일, 황병직 영주시장의 취임 후 첫 기업 소통 행보로 지역 대표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지역 기업과 갖는 첫 공식적인 소통의 자리로, 지역경제와 고용을 이끌고 있는 주요 기업의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기업과 영주시 간 협력관
행사장 곳곳에는 '변화하는 영주'에 대한 기대감이 묻어났고, 시민들의 관심도 뜨거웠다.특히 "시민과 같은 높이에서, 시민과 같은 자리에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영주를 만들겠다"는 황병직 영주시장의 의지는 많은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왔다.변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은 시민들이 가장 먼저 바라는 가치다. 비리 없는 행정, 이권이 개입되지 않는 공정한 시정 운영, 그리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이야말로 새로운 영주를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시민
영주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시는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19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황병직 영주시장이 직접 시민을 만나 지역 현안과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형식보다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명패와 지정 좌석을 없애고 현수막과 회의자료를 최소화하는 등 의전을 줄여 시민들과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주민과의
영주시는 28일 오전 8시 30분에 시청 본관 로비와 회계과 옆 출입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친절 실천 분위기 확산운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은 각 장소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며 밝은 인사를 건네고 청렴·친절 홍보물 을 전달했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편안한 출근길 분위기 속에서 동료 간 배려와 공정한 업무처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주시는 앞
영주시는 27일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국회 방문에 나서며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예산 확보 활동에 돌입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임종득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현안사업과 관련된 국회의원들을 만나 영주시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영주를 확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
황병직 영주시장이 취임 첫날인 7월 1일,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영주적십자병원을 방문해 지역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필수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황병직 시장이 시민의 생명권 보장과 건강한 정주 여건 조성을 최우선 시정 과제로 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현장에는 영주적십자병원 김기홍 병원장
영주시는 지난 8일부터 이어진 호우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관내 호우피해 우려지역과 주민대피소 현장점검에 나섰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9일 관내 호우피해 우려지역을 찾아 배수시설, 급경사지, 침수 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의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선제적 예찰과 신속한 상황보고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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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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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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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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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31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려
6일전
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에서 공개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인천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31일 오후 8시 30분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레드카펫 행사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U+모바일tv, 지니TV, 쿠팡플레이, 티빙 등 OTT 플랫폼에서 방영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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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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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천지역에서 이에 맞설 여야민정 공동대책기구를 구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천경실련은 4일 성명을 내고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에 대응할 공동대책기구 구성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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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이강찬 각자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1만주 보고…소유 지분율 0.06%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의 이강찬 각자 대표이사가 토마토시스템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만주, 지분율은 0.06%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지 보통주가 1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910원부터 2092원까지로 기재됐다.토마토시스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71억원, 부채총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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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극복 "너도 나도 힘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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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2026년 2분기 매출 386억·영업이익 5억8300만…당기순손실 10억1100만원
게임 개발·퍼블리싱 전문 기업 조이시티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86억35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7.08% 성장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동반 악화됐다고 4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은 5억8300만원으로 전년동기 31억4800만원 대비 81.48%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0억1100만원으로 전년동기 4억7800만원 손실 대비 손실 규모가 111.5% 확대됐다.상반기 누계 실적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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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으로 석유제품 품질과 유통질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석유관리원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석유검사 제도를 확대하며 소비자 신뢰 강화에 나섰다.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세에 대응해 '석유검사 국민 옴부즈맨' 운영을 확대하고 소비자 중심의 석유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석유검사 국민 옴부즈맨은 국민과 석유 안전 분야 전문가가 석유제품 검사업무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품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