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4일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포항환경학교’ 강사들을 대상으로 하수처리장 등 주요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실시하고,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견학은 환경교육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강사들이 하수처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그 실태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과도한 세제 사용과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으로 인한 하수처리 공정의 어려움을 알리고, 생활 속 오염원 저감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시는 하수처리시설의 각 공
중부뉴스통신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과 군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서2동은 26일 오전 지웰푸르지오 라온어린이집에서 원생들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환경교육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민간환경감시단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 남동구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4일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포항환경학교’ 강사들을 대상으로 하수처리장 등 주요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실시하고, 올바른 생활하
‘2026년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사업이 전개된다.한국환경보전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026년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사업을 본격 운영해 학교와 사회를 연계한 기후에너지환경교육을 지원한다.​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사업’은 ‘제4차 국가환경교육계획’에 따라 학교 현장에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배치·양성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지역 기반 기후·에너지·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는 교육청과 환경교육사 양성기관의 협업을 통
충남 청양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의 문을 열었다. 군은 18일 대치면 까치내로 일원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돈곤 청양군수를 비롯해 국회의원, 교육감, 군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개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총사업비 약 198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5만 7380㎡, 연면적 4651㎡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숙박형 기후환경 전문 교육시설’이라는 점에서 건립 단계부터 전국적인 주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은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3회기에 걸쳐 진행하는 ‘지구를 구하는 발걸음, 플로깅’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 5학년 이상의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주제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원인과 영향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이후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직접 실천해 보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친구플러스를 참고하면 된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다음달부터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교육은 생활 밀착형 환경 교육과 생태 관찰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 연구원에 따르면 이 교육은 △세종시의 물의 순환 △나쁜 물을 판별하는 물벼룩 관찰 교실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물벼룩 관찰교실’은 생태독성 시험에 이용되는 물벼룩을 직접 관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물의 중요성과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환경교육센터는 도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35기 어린이 환경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어린이 환경학교'는 1995년부터 운영돼 온 제주 지역 대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서로 교류하며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6년 어린이 환경학교는‘제주의 돌’을 주제로 생태기행과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제주의 돌을 통해 화산섬 제주의 생태·역사·생활문화를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를 배우게 된다.이번 환경학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세번째 일요일 오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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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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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30수업연구회’ 중심, 교실 변화 이끈다
. 전남도 교육청은 지난 20~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교원을 대상으로 ‘2030수업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 데 이어, 27~28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2030수업연구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전남 수업 대전환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교사 개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수업브랜드를 정립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게된다. 이번 연수에는 2030교실 정책 안내와 교육철학 및 수업브랜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교실 컨설턴트가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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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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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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