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부산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조성하는 ‘더샵 트리센트’ 견본주택을 오늘 개관한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6개동, 전용 59~84㎡ 총 80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156세대다.전 세대가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만 공급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69가구 ▲75㎡ 40가구 ▲84㎡ 47가구다.청약일정은 8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
대한건설협회가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대형 건설사 임원들과 건설산업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건설협회는 오늘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대형 건설사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지에스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등 10대 대형 건설사임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원자재가 상승, 공사비 부족, 처벌 위주의 규제 등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공유하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냉난방 에너지 절감에 초점을 맞춘 세대 단위 자동 제어 시스템 ‘에코 세이버’를 상용화하고 시장에 선보인다.‘에코 세이버’는 포스코이앤씨가 지난해 경동나비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체결한 에너지 성능 개선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 개발한 세대 단위 냉난방 자동 제어 시스템이다. 실증을 거쳐 상품화까지 완료했으며, 건설사 최초로 실제 공동주택에 적용된다.이번 상용화는 여름철 체감 효과가 큰 냉방 성능과 쾌적도 개선에 강점을 갖는다. 시스템은 실내 환경과 외부 조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세대 안의 냉난방 에너지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주거 기술을 상용화했다. 실내외 환경을 분석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자체 개발 시스템이 실제 아파트 단지에 처음 적용된다.3일 포스코이앤씨는 경동나비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세대별 냉난방 자동 제어 시스템 ‘에코 세이버’를 상품화했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포스코이앤씨가 체결한 에너지 성능 개선 협약을 바탕으로 개발과 실증 과정을 거쳤으며 ‘더샵 송도그란테르’에 최초로 도입된다.에코 세이버는 주거
포스코이앤씨가 자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 입주민만을 위한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을 선보인다.이번 플랫폼은 지난달 입주를 시작한 ‘오티에르 반포’와 ‘오티에르 신반포’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성수 오티에르 등 주요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오티에르 전용 스마트홈 플랫폼은 일반적인 기능 중심의 스마트홈 앱과 달리, 하이엔드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거 경험 전반을 하나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세대 내 기기 제어를 넘어 단지 생활, 입주민 소통, 프리미엄 제휴
포스코이앤씨가 부산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더샵 트리센트’를 7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156세대다.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시 남구 문현동 일대는 문현1·3구역 등 약 2만여 세대 규모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신흥 주거벨트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정비사업 특성상 실제 입주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지역 내 정주여건을 검증받은 핵심 입지에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가 출격에 나서
3시간전
포스코이앤씨가 부산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선보이는 ‘더샵 트리센트’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5.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진행된 더샵 트리센트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분양 68세대 모집에 총 1,224건이 접수돼 평균 18.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최고 경쟁률은 31세대 모집에 786건이 접수된 59㎡타입에서 나왔다. 84㎡타입도 18세대 모집에 283건이 접수됐다.1순위 청약 흥행은 특별공급 결과에서 이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문고 본격 운영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 장애인체육회가 추진한 장애인가족 건강·화합의 자리
세종시 장애인체육회가 지난 5일 전북 김제 타고플라이에서 개최한 ‘2026 세종시 장애인가족 수상레포츠캠프’를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임규모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체육회 소속 장애인 선수들의 건강과 화합도 중요하지만 장애인가족들의 안정적인 건강도 중요한 만큼, 추진한 프로젝트인데 건강한 여가활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만 매진할 수 있다는 을 할 수 있다는 데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 농암면 보건지소, 65세 이상 대상 ‘건강누리 프로그램’ 운영
경북 문경시 농암면 보건지소는 8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화산2리 마을회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 건강증진 사업인 ‘건강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출신 여배우 국제영화제에서 확실한 존재감 과시
충북 청주 출신의 여배우가 국제영화제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가 작품상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배우 나예린 씨. 나예린은 지난 1일과 2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홀에서 열린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에서 단편영화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데 이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번뇌’가 작품상을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DB하이텍 유휴장비 공공 연구소 이전…반도체 생태계 선순환 시동
정부가 기업의 반도체 유휴장비를 재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DB하이텍이 사용하던 8인치 파운드리 장비를 나노종합기술원과 나노융합기술원으로 옮겨 연구개발과 기술실증에 활용하는 사업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충북 음성 DB하이텍 상우캠퍼스에서 ‘DB하이텍-모아팹 중고장비 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총 750억원을 투입하는 ‘모아팹 중고장비 활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공공나노팹을 연결한 모아팹 플랫폼을 통해 기업 유휴장비의 이전·구축 비용을 지원하고 노후화된 공공 연구시설을 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군, 예천그린대학 개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이끌 환경리더 양성 나선다
기후위기와 환경문제가 일상이 된 시대,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 환경리더를 키우기 위한 배움의 장이 예천에서 문을 열었다. 경북 예천군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5일 오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