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5일 낙동강변 어가골 다목적광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안동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는 대규모 야외 축제에 참가한 가족 단위 시민과 동호인,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정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각심을 높이고,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여성청소년과와 교통과가 합동으로 행사 부스를 운영하며 관계성 범죄
한전산업개발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한전산업개발은 지난 18일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성금 2,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성금은 한전산업 본사와 전국 사업처가 함께 마련했으며 피해 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함흥규 한전산업개발 사장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얼마 전에 시내버스를 타고 대학병원에 다녀왔다. 버스는 운전석에 운전기사와 승객과의 신체적 접촉을 차단하는 투명 격리판을 설치하고, 운행 중에 버스기사를 폭행, 상해하면 법적 제재를 받는다는 경고의 글을 게시하고 있다.대학병원 역시 게시판에 의료진에 대한 폭언과 폭행은 법률로 금지하고, 진료를 방해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버스와 병원의 경고문이 교권침해에 대해 고심하고 있어서인지 평소와 달리 눈에 확 들어왔다.버스와 병원 관계자들은 각기 임무에 충실하고, 고객들에게 평온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제공
“해양경찰이 수행하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민의 평온한 일상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주용현 울산해양경찰서장은 취임 한 달째를 맞아 최근 본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하려면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가 갖춰져야 한다”는 확고한 자신의 지휘 철학을 밝혔다. 실제 주 서장은 취임 첫 행보로 현장을 살폈다. 주 서장이 찾은 울산항은 SK에너지, S-OIL 등 대형 정유공장과 함께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34곳이 밀집한 국내 최대 산업항이다. 지난해에만 전국 액체화물 물동량의 30% 수준인 1억5000만t이 울산항을 거쳤다.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통영시 등의 수재민 지원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8월 3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안덕수 청장을 비롯한 서울국세청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안덕수 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
10시간전
유승렬 인천경찰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1일부터 3일간 관내 주요 치안 현장을 찾아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추석 명절 특별 치안활동 상황을 점검한다.첫날 유 청장은 시설, 미화, 구내식당 등 근무자를 찾아 청사 운영과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 환경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주무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이어서 장기간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을 찾아 빠른 쾌유를 기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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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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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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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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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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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iM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지정 기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아 울산중앙초등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대상 아동 22명에게 추석맞이 운동화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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