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렬 신임 인천경찰청장이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3일 인천경찰청은 유 청장이 수봉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승렬 신임 인천경찰청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유 청장은 3일 취임사를 통해 "올해 10월, 형사사법체계의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높아진 국민의 기대와 책임에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로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경찰청 서열 2위인 치안정감으로 승진한다.경찰청은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김종철 경상남도경찰청장, 본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 4명을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로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치안정감은 경찰청장 바로 아래 계급으로 국가수사본부장과 경찰청 차장, 경찰대학장, 서울경찰청장·부산경찰청장·경기남부경찰청장·인천경찰청장 등 일곱 자리뿐이다.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장으로 있다가 지난해 9월 인사에서 제주경찰청장으로 부임했다.고 청장은 제주사범대학부속고등학
인천경찰청은 12일 교통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천경찰청장 주재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범정부 차원의 국민생명보호와 교통안전활동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운영을 위해 인천청과 인천시, 교육청, 인천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교통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올 한해 발생한 교통사고 분석과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시설개선, 홍보·교육 등 정책 추진 방향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교통사고 다발지점에 대
인천광역시는 8월 12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026년 제3분기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을지연습 위기관리 연습의 일환으로 긴급한 비상 상황을 가정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 기관별 지휘소와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실제 상황에 준하는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회의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박종혁 인천광역시의회의장, 김용수 17사단장, 최영길 해병대 2사단장,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등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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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12일 ‘을지연습’과 연계해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2026년 제3분기 인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8~21일 열리는 ‘을지연습’ 위기관리의 일환으로 비상상황을 가정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각 기관별 지휘소와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화상회의에는 박찬대 시장과 박종혁 시의회 의장, 김용수 17사단장, 최영길 해병대 2사단장,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등 인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주요 안건은 을지연습 계획과 올해 통합방
4주전
인천경찰청은 12일 교통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천경찰청장 주재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범정부 차원의 국민생명보호와 교통안전활동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운영을 위해 인천청과 인천시, 교육청, 인천교통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교통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올 한해 발생한 교통사고 분석과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시설개선, 홍보·교육 등 정책 추진 방향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교통사고 다발지점에 대한 합동점검과 정기 분석회의 개최 등 앞으로
은 9월 4일 인천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실종팀을 방문해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종ㆍ관계성 범죄 등 사건 대응에 힘쓰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9월 3일자로 새롭게 취임한 인천경찰청장이 취임 직후 일선 치안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요 민생치안 업무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제주 실종사건 및 스토킹ㆍ교제폭력ㆍ가정폭력ㆍ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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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렬 인천경찰청장은 4일 인천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실종팀을 방문해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종ㆍ관계성 범죄 등 사건 대응에 힘쓰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3일 취임한 인천경찰청장은 이날 치안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요 민생치안 업무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제주 실종사건과 스토킹ㆍ교제폭력ㆍ가정폭력ㆍ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제 43대 인천경찰청장에 유승렬 신임청장이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유 청장은 먼저 수봉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어서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인천경찰 지휘부와 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경찰의 주요 치안지표와 현안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치안지표 및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경찰서별 주요 범죄 및 민생 치안 분야 현황 점검 ▲인천경찰의 중점 치안정책 방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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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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