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과 칠곡군이 공동주최하고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칠곡 진로·진학 박람회」가 지난 2026년 7월 18일 칠곡군 왜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학 정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실질적으로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특별 강의, 고교 입학 상담, 대학 입학 상담, 1:1 집중 대입 상담, 대학 전공 멘토링, 교과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특히 1:1 집중 대입 상담과 특별 강의는
약술형 논술전형이 내신 3~5등급 중위권 수험생의 ‘수도권 대학 진학 전략’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6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전형 모집인원은 4491명으로 지난해 4165명보다 326명 늘었다.최근 5년간 증가세는 더욱 뚜렷하다. 모
“선배가 들려주는 대학 이야기”구미시가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대학생 선배들과 직접 소통하는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공 선택부터 대학생활, 학습 노하우까지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들의 진학 준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극동대학교가 최근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공체험과 진로·진학 설명회를 열어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안경광학과와 해킹보안학과가 참여했다. 안경광학과는 시기능검사 체험과 함께 교육과정 및 관련 직업을 소개하고, 해킹보안학과는 인공지능과 정보보안 기술을 주제로 미래 산업과 디지털 보안 분야의 역할과 해킹보안 분야의 진로와 전망을 설명하면서 참가 청소년들은 각 진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원미란 극동대 사
태안군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진로·진학 정보 부족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적성에 맞는 내일을 스스로 그려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로 나섰다.군은 지난 8월 5일부터 6일까지 매회 오후 7시부터 90분간 태안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부모 및 자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맞춤형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태안군 내 다문화가족 자녀 506명 중 57.3%인 290명이 학령기에 도달하고, 이 중 173명이 중·고등학생으로 상급 학교 진학을 앞둔 비율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7월 15일 오전 10시 밀양영화고등학교 교장실에서 「밀양애-봄」 우리동네 네트워크 26호점인 ‘윤가네떡’과 함께 진로·진학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한다.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밀양 지역의 교육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된 민·관 협력 교육복지안전망인 ‘우리동네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이날 전달식에는 장학금을 후원한 윤가네떡 윤주현 대표를 비롯해 밀양영화고등학교 교장, 교감, 담임교사, 그리고 사업을 주관한 밀양교육지원청 관계자
태안군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진로·진학 정보 부족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적성에 맞는 내일을 스스로 그려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로 나섰다. 군은 지난 8월 5일부터 6일까지 매회 오후 7시부터 90분간 태안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부모 및 자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맞춤형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태안군 내 다문화가족 자녀 506명 중 57.3%인 290명이 학령기에 도달하고, 이 중 173명이 중·고등학생으로 상급 학교 진학을 앞둔 비율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진학 고민을 덜기 위해 학기 중과 방학,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연중 상시 1:1 맞춤형 대입상담 지원체제’를 구축·운영한다.최근 ‘초·중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의 상업적 이용이 제한되면서 진학 정보 이용 환경에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부산교육청은 공교육이 책임지는 신뢰할 수 있는 진학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학생·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대입 준비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부산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부산진학지원단, 입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통영교육지원청 1층 온누리홀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성장하는 진로·진학 가이드』라는 주제로 2026.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도입 및 학업성적 산출 방식 변화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해 통영 지역 학부모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녀의 소질에 맞는 진로 및 진학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강사는 대학진학전문위원단으로 활동 중인 창원과학고등학교 오지훈 교사를
양평군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평도서관 1층 물빛극장에서 ‘2026년 양평군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총 200분간 운영된다.1부에서는 남양주 다산고등학교 조
모슬포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해 1척이 침수됐지만 승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13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8분께 모슬포항 남서쪽 약 2㎞ 해상에서 서귀포선적 근해연승 어선 A호와 성산선적 근해채낚기 어선 B호이 충돌했다.이 사고로 A호에 침수가 발생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는 A호에 올라 승선원 9명의 안전을 확보하고 배수작업을 벌였다.B호에 타고 있던 9명도 모두 무사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A호는 B호에 예인돼 당일 오후 7시15분
하이트진로가 소주 사업 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방어했다. 다만 맥주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동반 감소하며 부진을 이어갔다.하이트진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186억 원, 영업이익 649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0.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05억 원으로 23.2% 늘었다.세부 사업별로는 매출 희비가 엇갈렸다. 소주 부문 매출은 38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8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수도권 내 재창업 기업의 재도약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수도권 재도전 커뮤니티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실패는 경험이 되고, 재도전은 성공이 된다’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강동구 인천대 창업지원단장은 환영사에서 “실패를 통해 얻은 경험은 다시 시작하는 창업가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한 번의 실패가 다음 도전의 밑거름이자 새로운 기회로 연결되는 건강한 재도전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