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전기자전거 배터리 폭발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진화로 대형 피해를 막은 의인에게 감사패를 21일 전달했다.이날 감사패를 받은 주인공은 충북 음성소방서 소속 이다준 소방교다.의인은 비번 날인 지난 1일 오후 3시경 강서구의 한 오피스텔 외부에 세워진 전기자전거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는 것을 목격했다.이 소방교는 건물 내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주저 없이 현장으로 달려가 불길을 향해 소화액을 분사했다. 1차 진화에 나서며 동시에 인근에 주민들을 대피시켰고,
예천군은 20일 오전 10시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 다중이용시설에 적이 침투해 총격·방화·인질극을 벌이고, 폭발물·화생방 위험과 드론 공격으로 화재·인명피해가 발생한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 과정은 ▲주민 신고 접수 및 전파 ▲경찰 초동대응 및 현장 통제 ▲군부대 출동 및 주변 경계 ▲내부 수색·정찰 ▲테러범 진압 및 인질 구출 ▲화생방 오염 확인 및 폭발물 처리 ▲화재진화 및 인명구조 ▲응급환자 처치·이송 ▲피해 복구 순으로 이뤄졌
예천군은 20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전시 다중이용시설에 적이 침투해 총격·방화·인질극을 벌이고, 폭발물·화생방 위험과 드론 공격으로 화재·인명피해가 발생한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 과정은 ▲주민 신고 접수 및 전파 ▲경찰 초동대응 및 현장 통제 ▲군부대 출동 및 주변 경계 ▲내부 수색·정찰 ▲테러범 진압 및 인질 구출 ▲화생방 오염 확인 및 폭발물 처리 ▲화재진화 및 인명구조 ▲응급환자 처치·이송 ▲피해 복구 순으로
제주 4·3의 참혹한 학살 현장인 구좌읍 세화리 소재 다랑쉬굴이 국가등록문화유산에 등록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이 지난 12일 ‘제주 4·3 다랑쉬굴 은신처와 학살터’를 국가등록문화유산에 등록을 예고한 것이다. 다랑쉬굴은 제주 4·3사건이 한창이던 1948년 12월 18일 군경의 초토화 작전 당시 종달리와 하도리 주민 11명이 피신했다가 토벌대의 진압 과정에서 집단 희생된 장소다. 당시 주민들이 죄없이 죽임을 당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동굴 밖으로 나오지 않자 토벌대는 불을 피워 동굴로 집어넣었고, 주민
4주전
경남지역 가뭄 지원을 위해 이동하던 인천 소방대원들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탁송차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진화해 전기차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미추홀소방서 주안119안전센터 소속 대원 2명은 12일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물탱크차를 운용해 자원집결지로 이동하던 중 오전 6시 20분께 충남 금산군 부리면 통영대전고속도로 상에서 탁송차에서 불이 나는 것을 발견했다.대원들은 약 2㎞ 전방에서 검은 연기를 확인하고 현장에 접근했다. 당시 탁송차 하부 엔진 부근에서 불길과 연기가 발생하고 있었으며,
  충남도는 28일 11시 44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소재 대원산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관계기관과 함께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현재 유럽 출장 중으로, 보고를 받은 즉시 행정부지사와 충남소방본부장을 현장으로 급파해 진화 상황을 직접 지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현재 소방에서 진화 작업을 진행 중으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는 화재 진압 이후 관계기관의 합동
충남 서산시는 지난 19일 현대케미칼 일원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서산시, 현대케미칼, 군부대,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화학재단합동방재센터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드론 테러로 인한 폭발과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및 인명피해 발생을 가정해 추진됐다. 참여기관들은 상황 전파와 현장 통제, 인명 구조 및 응급의료 지원, 화재 진압, 유해화학물질 확산 방지, 주민 대피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사업장 자체 대응체계와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실제 훈련을
전주시는 19일 국가중요시설인 농촌진흥청에서 조지훈 전주시장을 비롯해 제9585부대 2대대와 농촌진흥청, 덕진경찰서, 덕진소방서 등 12개 유관기관의 인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중요시설 드론 폭발 테러 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전시 상황과 테러 등 비상 상황 발생시 드론을 이용한 공격으로부터 전주지역 국가중요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실제 훈련은, 미상의 드론이 농촌진흥청 건물에 충돌해 건물 일부 폭파 및 화재 발생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군·경 도착 후 초동 조치 △적 소탕 작전 △소방서 화재 진압 및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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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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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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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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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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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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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진실화해위, ‘선감학원 인권침해’ 개별 피해 사실 조사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선감학원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개별 피해 사실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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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정 특집] 한중 연결 10년…대전환기 미래 동행 이어간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인차이나포럼'에 역대 최대 규모 중국 지방정부 대표단이 참석했다. 중국 교류 선도 도시인 인천은 인공지능 전환, 녹색 전환, 도시·문화 전환과 마주한 대전환기를 맞아 한중 협력 방향과 실천 과제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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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 '현미경 심사' 예고…시의회, 행정부시장 출석 요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가 통합시의 행정 골격을 짜는 첫 조직개편안 심사를 앞두고 황기연 행정부시장의 출석을 요구했다. 통합행정의 성패를 좌우할 첫 조직 설계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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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 올해 생산량 '44만3천톤' 전망...품질은 "역대 최고"
올해 제주산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3000톤 안팎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당도는 관측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품질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8일 2026년 노지감귤 2차 착과상황 관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도내 감귤원 320개소의 640그루를 대상으로 열매 수와 크기, 나무 수, 당도와 산 함량 등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은 44만3천300톤으로 추산됐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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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혜택 직접 선택하는 개인사업자 카드 출시
삼성카드가 개인사업자가 사업 유형에 맞는 혜택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카드를 선보였다. 삼성카드는 개인사업자 특화 카드 '삼성 BIZ iD SELECT 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네 가지 'SELECT 비즈팩'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비즈팩은 매달 변경 가능하다. 'AI 워크툴·인앱 결제 할인' 비즈팩은 챗GPT, 클로드, 어도비 등 주요 AI 워크툴 및 구글플레이·앱스토어 인앱 결제 20% 할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