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은 2026. 7. 18. 구미 경운대학교에서 개최된 ‘제4회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이번 경진대회에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합산 7개교 7팀이 참가하여, 대상 1팀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으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참가 학생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119 신고, 가슴압박,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응급처치 전 과정을 수
충북 옥천소방서는 30일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맞아 금강 유역에서 운영 중인 시민수상구조대의 활동 여건을 개선하고 피서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다목적 카라반을 현장에 배치했다.이번에 배치된 카라반은 지난해 옥천군이 기증한 장비로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기간 대원들의 휴식 공간은 물론 온열질환자 임시 휴게소와 응급처치 공간으로 활용된다.또 카라반을 찾는 물놀이객과 낚시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도 한다.이명제 서장은 “폭염 속에서도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수난사고 예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현장대원 안전을 확보하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박진수 본부장은 지난 28일 폭염 대응 119센터인 구좌119센터를 찾아 구급차와 펌프차에 비치된 얼음조끼, 아이스팩 등 냉각용품과 응급처치 장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속 현장활동에 나서는 대원들의 건강관리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아울러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출동 증가에 대비해 현장 응급처치 체계와 출동 준비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대원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휴식과
무안군은 지난 4일 무안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농작업 안전관리 컨설팅 사업 대상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응급처치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무안소방서 서마제 강사의 진행으로 3시간 동안 이뤄졌으며, 심근경색과 심정지 등 응급질환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익
무안군은 지난 4일 무안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농작업 안전관리 컨설팅 사업 대상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응급처치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무안소방서 서마제 강사의 진행으로 3시간 동안 이뤄졌으며, 심근경색과 심정지 등 응급질환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충북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어상천면 삼구인화원 벽소홀에서 단양고추연구회 회원 66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농기계 사고와 넘어짐 등 주요 농작업 재해 사례와 예방수칙을 비롯해 온열질환 대응 요령, 심폐소생술,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안내했다. 특히 소방서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교육생들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익히는 실습을 진행해 위급상황
청송군의회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재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2026년도 청송군의회와 함께하는 응급처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청송군보건의료원과 청송소방서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청송군의회 소속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전원이 한 명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대한 의회의 강한 의지를 보
충북 음성군은 4일 음성명작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이번 교육에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해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VR·AR 기반 응급 상황 체험 등 실제 응급 상황에 대비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았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측하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1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분원 ‘유니콘랩 대구’에서 청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현장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서비스 일환으로 대구 지역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세무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창업자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맞춤형 세무교육과 현장상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강의 첫 시간에는 창업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기초 세금교육과 함께 영세납세자지원단, 국선대리인 제도 등 납세자권리보호 제도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
하나은행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하나손해보험과 공동으로 개발한 ‘청년전월세 계약안심 권리보험’을 무료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권리보험 가입 대상은 하나은행 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한 만 19세~34세 청년 중 하나손해보험의 인수 기준을 충족하는 손님이며, 하나은행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한다.‘청년전월세 계약안심 권리보험’은 전월세 계약 과정 및 입주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피해 사기를 최대 3억원까지 보상하도록 설계됐다. 주요 보장 영역은 ▲집주인 사칭 등 계약 상대방 관련 위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1분기까지 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피해가 11만1865건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1조7731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문제는 피해금의 상당수가 사실상 ‘증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같은 기간 실제 환급된 금액은 3986억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22.4%에 불과했다. 보이스피싱으로 100만원을 빼앗겼다면 단순 환산해 22만원만 돌려받고 78만원은 돌려받지 못한 셈이다.더 심각한 것은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가 최근 들어
소셜카지노 게임 개발사 미투온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5.2% 증가한 43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48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 223억4000만원 대비 11.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7억6500만원으로 전년동기 29억4900만원 대비 61.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3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23억4300만원 대비 85.2% 증가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실적도 성장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