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울산 울주군이 오는 12일 구영공원에서 '2026 청년의 날 기념, 울주 청년 문화의 날' 행...
울산동부도서관은 오는 9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마다 1층 영유아자료실에서 동구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1일 도서관 현장학습’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안내와 예절교육,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체험, 전시회 관람, 자율 책 읽기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은 18일 오전 10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울산동부도서관 누리집의 ‘유치원 현장학습 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기관당 최대 4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동부도서관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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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 = ‘야생예술인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척박한 지역 문화예술 환경 속에서도 고유한 창작정신과 예술성을 지켜온 울산민예총 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역사 프로그램과 제로 웨이스트가 처음으로 시도된다. 12일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 ◇공연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 및 제37회 울산합창페스티벌 = 울산음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음악 행사 2건이 이번 주말 펼쳐진다.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에는 총 20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이 참가해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내부 갈등 등으로 지난 2016년 이후 열리지 못했던 ‘울주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오는 10월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인근 공터에서 개최된다. 30일 울주군에 따르면, 2026년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오는 10월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유에코 인근인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1683­10 일원에서 열린다. 당초 군과 언양한우불고기특구 번영회는 언양이라는 상징성을 고려해 기존 시외버스터미널 옆 언양공영주차장에서 축제를 개최하려 했다. 하지만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에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야생예술인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새로운 장소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축제로 변모해 열린다.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은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을 내달 12일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울산 시민과 관광객을 비롯해 한국민예총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문화예술축제로 마련됐다. 총감독과 기획위원장이 바뀌면서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역사 프로그램과 제로 웨이
울산시가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배정에서 울산이 제외되고 울산시가 방관했다는 진보당 울산시당의 비판에 대해, 법령 입법예고 기간부터 수차례 건의했으나 정부의 의무복무지역 지정 원칙에 따라 미포함된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울산시는 25일 설명자료를 통해 지난 1월 보건복지부의 지역의사법 하위법령 입법예고 직후부터 울산 서남권을 의무복무지역에 포함해 달라는 검토의견서를 제출하고, 복지부와 교육부를 방문해 정원 증원 및 지정 반영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복지부와 교육부에 재차
길었던 무더위가 어느새 마침표를 향해가고 축제의 계절인 가을이 찾아왔다. 울산 곳곳에서 주말마다 즐길거리가 가득해 가족, 친구, 연인과 나들이 가기에 안성맞춤이다.우선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오는 12일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야생예술인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척박한 지역 문화예술 환경 속에서도 고유한 창작정신과 예술성을 지켜온 울산민예총 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역사 프로그램과 제로 웨이스트가 처음으로 시도된다.국내 유일의 국제 산
울산시는 인파가 집중되는 주요 옥외행사와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이달 22일까지 철저한 사전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가 주최·주관하는 축제 및 행사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분야별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행사의 안전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정적 축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은 구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 10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진행한다.이달 옥외행사 안전관리 점검대상은 KBS 불후의 명곡,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 드론페스티벌 등 3개 행사다.지정된 행사들은 안전관리대
지난 8월 태화강 국가정원과 장생포 일원에서는 호러를 테마로 한 축제들이 펼쳐져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실제 비오는 날 호러 트래킹을 체험하면서 귀신, 좀비, 폐가 코스를 돌다가, 문득 ‘과연 울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떠올랐다.울주문화재단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울주 이야기 공모전 ‘울주이바구’도 어느덧 6회째를 맞이했다. 필자는 새롭게 출범한 재단의 신규 사업으로, 울주의 이야기를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확장할 원천 소스를 발굴하고자 이 사업을 제안했다.올해는 312편이 접수될 만큼 관심을
울산농협과 삼남농협이 1일 울주군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농촌 왕진버스’의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디뎠다.이날 삼남·삼동지역 고령 농업인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받았다.행사에는 이종삼 울산농협 총괄본부장, 이명주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장, 김철호 삼남농협 조합장, 서정익 두북농협 조합장, 울산시청 김재영 농축산과장 등이 자리해 의료봉사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이번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울산광역시·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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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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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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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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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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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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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키콕스 유스(KICOX Youth)'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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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은 10일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산단공단 대구 본사에서 대학생 봉사단 '키콕스 유스' 발대식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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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우 서울시의원 “서울형 헬스케어(손목닥터9988) 운영, 단순 비용 아닌 시민 건강 위한 예방적 투자 관점에서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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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건우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서울특별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시민건강국을 대상으로 서울형 헬스케어 운영 사업의 정책적 취지와 향후 운영 방향을 질의했다.이날 질의는 손목닥터9988 및 연계사업의 중복성과 예산 확대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별 쟁점에 앞서 시민들에게 사업의 본질과 정책적 필요성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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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 위원징에 대구가톨릭대학교 장우영 교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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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장상기 의원​이 지난 9일 제339회 제2차 예결위 질의에서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가 고장으로 장기간 운행이 중단된 상황을 지적하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조속한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장 의원은 서울 지하철 승강 시설의 잦은 고장 및 장기 운행 중단 문제를 지적하고, 특히 지역구 내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 고장 사례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장 의원에 따르면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는 지난 5월 말 운행이 중단된 이후 현재까지 정상화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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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최초 불법주정차 의견진술 ‘카카오톡 접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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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서울시 최초로 불법주정차 단속에 대한 의견진술을 카카오톡으로 접수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불법주정차 단속에 이의가 있는 경우 기존에는 구청을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의견진술서를 제출해야 했다.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진구의 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 건수는 2만 97건이며, 이 가운데 의견진술은 3,516건으로 전체의 약 17%를 차지했다. 특히 의견진술 접수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1,710건이 구청 방문을 통해 이뤄져 구민의 시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