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지구의 숨은 명소 발굴에 나선다. 유성구는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의 하나로 '2026 유성온천지구 숨은 명소 추천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유성온천지구 내 맛집과 카페를 비롯해 온천·웰니스 시설, 문화·체험 공간, 숙박시설, 공원 등 관광객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다. 유성구는 현장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원산도자연휴양림이 휴양림 내 숙박시설 예약 최고 경쟁률 589 대 1을 기록하는 등 개장 이후 연일 만실을 이어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원산도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원산대로 759 일원 28.4㏊ 규모로 조성한 지자체 최초의 해안 조망형 자연휴양림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4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숲속의 집 9동과 방문자센터, 산책로 등을 우선 개장한 바 있다.  휴양림은 전 객실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는 탁
강원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지난해 구축한 ‘강릉시 대중교통 정보 제공 플랫폼’의 외국어 서비스를 8월 1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이 플랫폼은 지난해 국내 도보 관광객을 대상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큰 호응을 얻었다. 별도의 지도 앱 다운로드 없이 식당, 카페, 안내소, 숙박시설 등에 부착된 큐알 코드를 촬영하면 현 위치에서 목적지까지의 대중교통 이동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 올해는 강릉시에서 개최하는 지능형 교통 체계 세계총회와 급증하는
함안군은 민선9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명산인 칠원읍 청룡산 일대에 대규모 산림휴양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칠원읍 운곡리 산267번지 일원 38ha 부지에 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등 다양한 산림복지·휴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22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주요 시설은 자연휴양림 28ha, 숲속 야영장 10ha, 산림레포츠 시설 등이다. 자연휴양림에는 관리동, 숙박시설, 숲 탐방로 등이 조성되며, 산림레포츠시설에는 로프체험장
함안군은 민선9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명산인 칠원읍 청룡산 일대에 대규모 산림휴양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칠원읍 운곡리 산267번지 일원 38ha 부지에 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등 다양한 산림복지·휴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22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주요 시설은 자연휴양림 28ha, 숲속야영장 10ha, 산림레포츠 시설 등이다. 자연휴양림에는 관리동, 숙박시설, 숲탐방로 등이 조성되며, 산림레포
영양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휴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숙박시설, 야영장, 관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계곡, 하천, 물놀이장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
여주소방서는 16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이 증가하는 숙박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여주시 소재 마조렐 글램핑 리조트를 찾아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휴가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폭염으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화재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멀티탭 과부하 사용을 자제하고 노후 전기시설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
오산시는 전국 5곳의 자매도시에서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시설과 숙박시설 등의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매도시에서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챙겨볼 만하다. 신분증 등 오산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관광지 입장료와 숙박비 등을 할인받을 수 있고, 일부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영동군과 속초시, 순천시, 진도군, 남원시 등 5개 도시다. 성인은 신분증을, 미성년자는 주민등록등본과 학생증을 지참하면 된다.영동
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지구의 숨은 매력을 발굴,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명소 발굴에 나선다. 유성구는 알려지지 않은 유성온천지구의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으로 ‘2026 유성온천지구 숨은 명소 추천 공모’를 진행한다. 추천 대상은 유성온천지구 내 맛집과 카페를 비롯해 온천·웰니스 시설, 문화·체험공간, 숙박시설, 공원 등 방문객에게 제안하고 싶은 장소라면 어디든 가능하다. 접수된 추천 장소는 현장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유성온천지구 핫스팟 20개소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장소에는
세종소방본부 북부소방서가 지난 16일 세종레이캐슬 골프&리조트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숙박시설의 화재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소방차량 진입로 및 현장 대응 여건 △객실 및 숙박시설 화재안전관리 상태 △냉방설비와 전기시설, 소방시설 관리 실태 △화재 시 초기 대응 및 피난·대피체계 등을 살펴봤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특히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에어컨 실외기 주변의 가연물 제거와 전기설비 안전관리 등의 화재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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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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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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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人] 남재현 아론(ALON) 대표
국내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서면서 전기차 충전 시장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그동안 충전기를 얼마나 많이 설치하느냐가 시장의 핵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이미 구축된 인프라를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는 충전기를 설치한 사업자가 운영 서비스까지 맡는 구조가 굳어지면서 이용자와 관리주체의 선택권이 제한된다는 지적이 나온다.전기차 충전 솔루션 ‘아론’의 남재현 대표는 현재 충전 시장이 설치 중심에서 운영 중심으로 전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