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4년제 대학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선발 비중이 현행 수시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90%를 넘어섰다. 특히 지역 대학들은 내신 성적 위주의 '
경북교육청의 1대1 맞춤형 대입상담이 신청 시작과 동시에 접수가 마감되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경북교육청은 경북교육청연구원 경북진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대입상담이 높은 수요를 보임에 따라 상설상담부터 학교 방문 컨설팅, 수시 집중상담, 면접 실전 지원으로 이어지
의대 입시 경쟁 구도가 수도권과 지역권역으로 빠르게 갈라지고 있다.지역권 의대의 지역인재 전현 신설과 지역의사제가 확대 속 경쟁이 치열해진 반면, 서울권 의대 지원자는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졌다.20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전국 의대 수시 지원 현황에 따
가천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만 명이 넘는 지원자를 끌어모으며 전국 대학 중 3년 연속 수시 지원자 수 1위를 기록했다.1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가천대학교는 전날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3246명 모집에 총 8만3308명이 지원해 평균 25.
제주대가 2027학년도 전체 모집인원 2509명 가운데 74.5%인 1868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특히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의예과 모집인원 확대와 지역의사 전형 신설이 시설된다.제주대학교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2027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 1026명, 학생부종합, 사회통합, 고른기회,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업자
롯데가 오는 9월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계열사별 채용 시기를 3∙6∙9∙12월로 고정해 지원자들이 채용 일정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채용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 롯데건설, 롯데이노베이트 등 15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영업, 마케팅, R&D, AI 등 50여 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신규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롯데는 그룹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핵심 인재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
  충북 증평군은 한국교원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과 입시 전문가를 결합한 맞춤형 대학입시 컨설팅으로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지원한다. 군과 교원대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증평창의파크에서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앞둔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생 19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수시 원서 지원 컨설팅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와 충북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사업의 핵심 과제인 ‘증평 에듀테크 밸리’와 연계·추진됐다. 프로그램은 AI 기반 수시 지원 서비스를 활용해 학생별 학교생활기록부
여수시가 관내 고3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학 입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고3 대입 면접 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시 전형에서 비중이 높은 면접고사에 대비해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9월부터 10월까지 수시 및 면접전형 기간에 맞춰 단계별로 진행된다.먼저 1단계 오는 9월 19일 입시 특강으로, 대학별 면접 평가기준을 분석하고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면접 준비 방법을 안내한다.2단계는 10월 10일 AI 활용한 모의 면접으로 최신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면접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원서접수 시스템이 마감 직전 `먹통'이 돼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 수험생 사이에서 지원 기회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일부 수험생은 애초 마감 시각까지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로 지원할 수 있었던 데다, 미접수 수험생에 대한 구제 절차도 예정돼 있어 대학·학과별 최종 경쟁률에 변동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50분쯤 수시 원서 접수 대행사 2개 중 하나인 `유웨이어플라이'의 접수 시스템 서버가 다운됐다가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청주 제이원호텔에서 대학별 전형과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한 진학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일반고 및 특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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