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은 ‘8월의 인천공항세관인’으로 김준경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김준경 주무관은 자가사용 목적으로 수입하는 소액 해외직구 물품에 대해서는 관세가 면제된다는 점을 악용, 수입물품의 가격을 면세범위 이하로 낮게 신고하는 방식으로 관세 2.3억 원을 포탈한 대형포털 플랫폼 입점 업자를 검거해 불법행위를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서 ▲일반행정 분야에는 개인 화주가 과오납 환급 신청 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간편인증서 도입 등을 추진해 민원인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제
2015년 이더리움 초창기에 2680ETH를 받은 지갑이 약 11년 만에 다시 움직이며 잔고 대부분을 다른 주소로 옮겼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지갑 주소는 0xB749…C27aE다. 이더스캔 데이터상 이 지갑에서는 최근 6시간에서 10시간 전 사이 총 5건의 송금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1875.997ETH와 803.998ETH가 각각 다른 주소로 이동했고, 잔고는 거의 소진됐다.송금은 소액 전송 뒤 대규모 이체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처음 2건은 0.001ET
평택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문제의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시군 합동으로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근무지는 ▲평택시청 징수과 14명 ▲송탄출장소 세무과 11명 ▲안중출장소 세무과 9명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100만 원 이하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상담과 납부 안내를 진행한다.평택시의 체납관리단 운영은 공무원과 기간
세종시가 소액체납자에 대한 전화상담과 방문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기간제근로자 13명으로 구성된 ‘제1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구성과 함께 본격적인 현장 활동을 시작됐다. 체납관리단은 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방문 실태조사에 나선다. 체납자에게는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 발생 원인과 거주 여부, 경제 상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부서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저금리 소액대출과 저축 지원을 묶은 ‘제주형 포용금융’을 9월 시행한다. 신용과 소득이 낮아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도민이 급전 때문에 고금리 대부업이나 불법사금융을 찾는 일을 막고, 저축으로 다시 일어설 발판까지 마련하겠다는 취지다.제주도는 24일 오후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은행, 신협중앙회,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 상생안정 가계대출·제주 상생포용적금’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위성곤 지사와 이희수 제주은행장, 이문규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제주 상
울산 동구가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정리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서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가동하며 현장 중심의 포용적 세정 행정에 나섰다.13일 동구에 따르면 동구 체납관리단은 지난 6월부터 100만원 미만의 소액 지방세 체납자와 세외수입 5대 부진 항목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및 미납 내역 알림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이를 통해 단순 착오나 일상으로 세금을 제때 내지 못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일시적 자금 난항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2029년까지 293명ㄹ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체납자 상담 및 안내, 현장 방문 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펼친다. 이를 통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고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병행한다.2019년 출범 이후 지방세 체납자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체납관리단은 올해부터 자치경찰단의 신호·속도 위반 및 주정차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까지 관리 범위를 대폭 넓힌다.이
충북 단양군은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성실한 납세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안내와 납부 독려 활동을 펼치는 한편 체납자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납부 여력을 확인하고 체납 사유를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못한 생계형 체납자를 적극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관련 부서와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에게는
에스원이 무인·24시간 프랜차이즈 매장의 도난 및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프랜차이즈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최근 소액 절도와 심야 범죄가 크게 급증함에 따라, 에스원은 출입 및 매장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맞춤형 기술 라인업을 구성했다. 주요 구성으로는 실물 키 없이 배송 기사에게 한시적 모바일 출입 권한을 부여하고 자동 경비 전환을 지원하는 '안심 배송관리' 서비스가 포함된다.또한 CCTV 및 녹화기 장애 발생 시 관리자에게 즉시 통보하고 전문 인력을 투입하는 '영상기기이상모니터링' 체계를 적용했다. 아울러 AI 기반 지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11월 중순까지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이 운영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 기간 카카오톡 등 모바일 체납 안내문을 개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체납 규모 등을 고려한 맟춤형 징수 활동을 펼친다. 특히 본청과 읍·면·동, 체납관리단은 체납액 규모에 따라 역할을 나눠징수 효율을 높인다. 본청은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읍·면·동은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체납자, 체납관리단은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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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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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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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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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연내 스팀 컨트롤러·스팀 머신 공식 지원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가 올해 말부터 밸브의 스팀 컨트롤러와 스팀 머신을 공식 지원한다. 25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스팀 덱이나 스팀 머신에서 지포스 나우 앱을 사용할 때 스팀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윈도11과 맥OS용 스팀 컨트롤러 지원은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지포스 나우에는 다른 기능 업데이트도 예정됐다. 엔비디아는 조만간 DLSS 4.5 제어 기능을 추가해 DLSS 슈퍼 해상도,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 레이 재구성을 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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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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