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오는 23일로 예정된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 신청을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지역 9개 읍·면 순회의 ‘신규 원전 유치 주민설명회’가 지품면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설명회는 군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것으로 설명회에 참석한 9개 읍·면의 주요 단체와 주민들은 원전 유치에 따른 경제적 효과와 안전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마지막 날 설명회 직후 지품면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대한노인회 지품분회 회원 등은 원전 유치를 바라는 주민들의 뜻을 모아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