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금촌1동은 3일 김윤기 금촌1동 17통장으로부터 150만원 상당 백미 10kg 5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올해 26년째 금촌1동 17통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17일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과 함께 연말연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쌀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삼 울산농협본부장과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울산농협은 2000만원 상당 우리쌀 275포를 지원했다. 서정혜기자
울산전기공사협회, 1000만원 상당 김장김치 나눔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는 2일 울산시회 주차장에서 전기공사기업 대표와 배우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1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남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삼도이앤씨는 지난 23일, 관내 효일경로당에 1천만원 상당 방수공사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번 공사는 내구성과 방수 성능이 우수한 TPO방수공법을 적용해, 시설보호 효과와 유지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정세민 대표이사는 “지역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가 내년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공식 후원이나 파트너십과는 무관한 기업 차원 자발적인 응원 활동의 일환으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1억800만원 상당 자사 제품 ‘오투부스터’를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증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하고, 헥토헬스케어가 그간 축적해 온 헬스케어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헥토헬스케어는 ‘오투부스터 포커스’ 500박스와 ‘오투부스터 프레시’ 500박스 등 총 1000박
금호석유화학 울산라텍스공장과 울산고무공장이 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 상당 김장김치를 후원했다. 이번 지원품은 겨울철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시각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불안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석유화학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시각장애인분들의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호석유화학 울산공장은 2006년부터 후원과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시각장애
사상구 덕포2동은 지난 19일 덕포2동에 소재한 선광사로부터 참치캔, 밀폐반찬용기 등 300만 원 상당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선광사는 연말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성문 주지 스님은 “추운 겨울, 누구보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며 “소박한 식료품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온기 있는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성미 덕포2동장은 “매년 기부 활동에 동참해 주시
유니드는 23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후원금 3200만원과 1000만원 상당 백미 170포 등 42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 기초 무기 화학제품을 만드는 업체인 유니드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매년 남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를 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은 유니드 울산공장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1년간 월급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모은 금액으로, 남구 저소득 가
청주축산업협동조합은 2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데 써달라며 2천만원 상당 소고기 500㎏을 시에 기탁했다.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이종범 청주축협 조합장이 참석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기탁받은 소고기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이종범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협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주호영 국회 부의장이 8일 내년 6·3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와 관련해 “내년 초 민심과 여러 의견을 더 들어보고 빠른 시간 안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주 부의장은 이날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서 “상당 부분 출마 준비를 했다”면서도 “대구시장에 뜻을 두면 대구시민의 뜻도 확인해야 하고, 대구의원들과 협의도 해야 하는데 아직 그런 절차를 못 거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광역단체장이 정부와의 교섭에서 예산을 많이 가져오는 것이 능력이었으나 이제는 광역시도 마다 특별법이 다 있다. 국회와 교섭을 통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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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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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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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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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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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
"가족과 추억 쌓고 선물도 받는 새해 첫 해돋이 여행 Go Go~"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동해안 해돋이를 맞이할 수 있는 등대스탬프투어 시즌6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여섯번째 시즌은 '일출이 멋진 등대' 테마에 걸맞게 강원도 대진등대부터 부산 송정항남방파제등대까지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동해안 등대 22곳을 엄선해, 국립해양박물관을 포함한 총 23개 지점을 순례하는 여정으로 구성됐다. 가족, 연인과 함께 등대가 간직한 이야기를 찾아가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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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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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광역시 30년 울산,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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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14만→15만원 오른다
올해부터 저소득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5만원으로 인상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정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내년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7.1%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7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1월2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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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노조, 성금 기탁
롯데정밀화학노동조합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김태훈 롯데정밀화학노동조합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조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