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가든 나이트 마켓’이 울산의 여름밤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일 재단에 따르면 가든 나이트 마켓은 총 20회 운영 일정 가운데 현재까지 12회 차를 마쳤다. 누적 방문객 8만명과 전년 동기 대비 300%에 달하는 매출 3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재단은 이 같은 흥행 추세를 이어가 총 방문객 12만명, 매출 6억원을 달성함으로써 마켓에 참여한 소상공인과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특히 행사장을 누비는 오리기차와 깡통기차,
서귀포시는 천연기념물이자 서귀포시 대표 관광명소인 천지연폭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천지연 관광지 내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천지연 주차장 화장실과 매표소 뒤 화장실 등 2곳을 대상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했다. 당초 준공기한인 9월 5일보다 앞당겨 공사를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2025년 공영관광지 방문객 만족도 조사에서 주요 개선 의견으로 제시된 '쾌적하고 깨끗한 화장실 조성' 요구를 적극 반영한 사업으로,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부터 양산반다비체육센터에 효율적인 주차공간 관리를 위해 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한다.반다비체육센터는 체육센터 이용객과 인근 시설 방문객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및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매운맛의 기준, 괴산’을 주
서귀포시는 7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 정방폭포, 주상절리대, 산방산, 용머리해안를 전체 방문객 대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오는 9월 19일부터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등 해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지역 내 감
거제 흥남철수기념공원이 지난 8월 집중호우 이후에도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방문객 감소로 인한 ‘거제 관광 미정상화’라는 외부 인식을 해소하기 위
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추석 명절 기간 전주승화원을 찾는 추모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통 대책과 시설 정비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2일 코스트코 울산점 Business Expo에서 방문객 5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운영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김해의 대표 체험형 관광명소 중 한 곳인 낙동강레일파크가 개장 10년 만에 누적 방문객 266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2016년 개장한 낙동강레일파크는 김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천시, 오남지구 풍수해 종합정비사업 선정…407억원 확보
경기 이천시는 장호원읍 오남리 일원 ‘오남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국·도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407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오남지구는 집중호우...
Generic placeholder image
센텀2지구·대저 개발 본격화…부산도시공사 법률 대응체계 보강
부산도시공사가 주요 개발사업 추진 과정의 법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법률자문 체계를 보강했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김문희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와 양원호 법무법인 이진 변호사를 신규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으로 공사 법률고문단은 모두 13명으로 확대됐다. 두 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각종 계약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률 검토를 비롯해 분쟁 대응, 소송 자문 등 공사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법률고문 확대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과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가스공사 인사
□ 보임▲ 고윤석 전략본부장 ▲ 남미정 해외사업본부장 ▲ 최수진 홍보실장 ▲ 심규헌 경영관리처장 ▲ 이태형 해외사업기획처장 ▲ 손재익 안전총괄...
Generic placeholder image
60여 년 떠돌던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 고향 여주로 돌아온다
오랜 시간 고향을 떠나 있던 경기 여주의 국가유산인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이 제자리로 돌아올 전망이다. 여주시는 국가유산청,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침 피내접종, 편리 뿐 아니라 위생·방역에도 기여
한국히프라, 백신적용 영토 확대 '효능 극대화' 고객지원 프로그램 제공 '신속·정확 접종 이끌어' 한국히프라는 지난 8일 대전에 있는 호텔인터시티에서 ‘피내용 무침접종, 현장이 말하다’ 세미나를 열고, 동물용백신 유럽 접종 트렌드, 국내 접종 성공 사례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헨드릭 니헨호프(Hen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