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취약계층 위기 아동 가정에 더 효과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8일 괴산읍 괴산허브센터에서 ‘2026년 3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을 열었다.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은 보건의료, 교육, 심리, 복지,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 실무자들이 위기 아동 가정에 관한 사례 개입 방향과 실행 과정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구하는 과정이다. 군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체계적으로 돕고자 해마다 4회 이상 정기적으로 슈퍼비전을 운영한다. 이날 3차 회의에는 해피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