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진안군은 오는 31일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정선군이 온라인 취업 플랫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현장 중심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 와와곳간’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운영 6개월째를 맞은 일자리 와와곳간은 주...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 용문·지평·양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찾아가는 북 콘서트,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
경북 울진군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민생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울진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 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관내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
문정우 금산군수는 1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공직자는 군민을 위해 존재한다”며 “그렇기에 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공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군민의 행복이 달렸다”며 “의기투합해서 자신 있게 일을 하면 못 할 게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의 행동으로 금산의
울릉군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기존 취약계층 중심으로 운영되던 지원 대상을 60세 이상 전체 군민으로 확대하면서 고령층의 예방접종 접근성을 높이고 대상포진으로 인한 질병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울릉군 보건의료원은 7일부터 울릉군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울진군이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울진군은 계속되는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명절 전에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민생안정지원금은 울진군민 전체 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을 울진사랑카드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보통교부세 추가 확보와 지방소득세
2시간전
가평군이 올해 처음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고 실제 공동체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우리동네 작당소’를 운영해 주목된다.‘우리동네 작당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지역의 문제와 관심거리를 직접 발굴하고, 학습과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주민주도형 학습모임이다. 군은 이 사업에 참여할 군민을 9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작당소’는 단순히 지역문제를 논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 발굴부터 아이디어 도출, 실행계획 수립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구체적인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9기 공약을 군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검증하고 공약 실천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민선9기 공약평가 군민배심원단’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함평군은 “공약평가 군민배심원단 1차 회의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군은 평가 과정의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군민배심원단을 구성했다.군민배심원단은 만 18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거주지역 등을 고려한 무작위 자동응답시스템 방식으로 1차 참여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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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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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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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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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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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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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디스플레, 임시주총서 주식병합·본점 소재지 변경·정관 개정 전부 가결
디스플레이·전기차 부품 기업 인지디스플레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 승인을 포함한 4개 안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9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9월 9일 개최됐다.이번 임시주총에서는 제1호 주식병합 승인의 건, 제2호 본점 소재지 변경의 건, 제3-1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2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4개 안건이 모두 특별결의로 가결됐다.4개 안건 모두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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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피해응답률 2.9%로↑···가해응답률은 0.8%로↓
9일 교육부의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2.9%로 전년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반면, 가해응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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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디엠씨 사실상지배주주 다산네트웍스, 소유 주식 수량 9만9175주 증가…소유 지분율 0.30%p 상승
차량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다산디엠씨의 사실상지배주주 다산네트웍스가 소유한 다산디엠씨 주식 수량이 9만9175주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2179만3548주, 지분율은 64.1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9일 주식 수는 2189만2723주, 지분율은 64.4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만917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3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일부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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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바를 입에 문 까마귀
9일 제주시 도두2동 소재 해안도로에 설치된 도로안내표지판 위에 까마귀 한 마리가 핫바를 입에 물고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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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법 제정 65년 만에 처음으로 ‘주석 세무사법’ 발간
대한민국 세무사제도 65년 역사의 근간인 세무사법의 전문 해설서가 처음으로 출간됐다.한국세무사회는 9일 세무사제도 창설 제65주년 및 제4회 세무사의 날을 맞아 세무사법 전문 해설서 ‘주석 세무사법’을 발간했다. 1961년 세무사법이 제정돼 세무사제도가 탄생한 이후 65년 만이다.이번 발간은 세무사법의 입법 취지와 개정 연혁, 법리와 판례, 실무상 쟁점을 하나의 체계 속에 정리한 최초의 작업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세무사법은 그동안 수많은 개정을 거치며 세무사의 자격과 직무, 권리와 의무, 세무법인과 한국세무사회의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