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이 철도망 확충을 통한 광역생활권 도약부터 돌봄, 귀농·귀촌, 다자녀 가정 지원, 교육혁신까지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정책을 촘촘하게 펼치고 있다. 수도권과 연결되는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동시에 주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돌보고, 아이와 청년이 머물 수 있는 교육·정주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용문~홍천 광역철도, 지역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홍천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은 단연 용문~홍천 광역철도다. 양평군 용문면에서 홍천군까지 34.2㎞ 구간에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995억 원에
양평공사는 지난 7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양평공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위원회에는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최창은 자문위원장 및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실내 회의에서 벗어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서에코힐링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폈다.특히 용문·양평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는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악취관리 실태’를 중점적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방비 분담금 확보와 후속 행정절차 대응을 강화한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 용문·지평·양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찾아가는 북 콘서트,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지난 14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축하 및 조기 착공 기원 국악콘서트’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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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을지연습 18~21일 실시...'비상사태 대응역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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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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