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영월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인재교육원에서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2기 국제개발협력 실천 교육 사전캠프’를 운영했다.국제개발협력은 개발도상국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 보건, 기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협력하고 지원하는 활동이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학생들이 국제개발협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교육봉사와 문화교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천할 수 있도록 공공외교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캠프에는 학생외교관 1
김만식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과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한 ‘202
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21일 교육을 위해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한 순직 교사를 추모하고, 교원이 존중받는 학교문화와 안전한 교육 환경 조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9일 제주지역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마사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도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30개 단체에 총 8900만원의 상생기부금을 전달했다.전달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 복지시설의 노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이 제주의 미래를 책임질 아동과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발자국‘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초교 5~6학년 청소년 24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26명이 참가했다. 수련관은 참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참가비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참여한 활동은 △친밀감을 형성하는 관계형성 ‘펀한 마중물’ ,△
문음미 기자 = 김제시는 이명호 복지환경국장이 지난 27일과 30일 양일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교육·환경 분야 주요 사업장을
울산남구가족센터가 28일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결혼이민자 2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비자교육을 운영했다.소비자교육중앙회 울산광역시지부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부모의 환경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친환경 소비 실천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로컬푸드와 탄소발자국의 의미를 배우며 지속가능한 소비생활의 중요성을 다졌다. 이어 버려지기 쉬운 ‘못난이 채소’를 활용해 피클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홍성군이 축산 악취 없는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준비한 ‘축산 환경 개선의 날’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2일 관내 축산농가와 손을 잡고 농장 안팎을 일제히 정비하는 ‘축산 환경 개선의 날’ 시범 운영을 본격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산농가 스스로가 환경 개선의 주체로 나서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하는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범 운영에 참여한 관내 축산농가는 여름철 악취의 주원인이 되는 고착 분뇨를 제거하고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하는 등 대대적인
지난 9일 발대식을 가진 유원대학교 ‘2026학년도 하계 해외봉사단’이 17일부터 베트남에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학생처 사회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24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 지역에서 진행된다. 교직원 및 재학생 12명이 참여한다.봉사단은 현지 복지시설과 교육기관을 방문해 소외·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와 한류를 알리는 교육·문화 교류 활동을 펼친다. 지구촌 환경 보호를 위한 해양 플로깅 등 현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한다.이유정 단장은 “사전 안전 교육을 성실히 이수하고
 충남 홍성군이 축산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10일을 ‘축산 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하고, 군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환경 정화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축산 환경 개선의 날’은 축산농가 스스로가 환경 개선의 주체가 되어 농장 내·외부를 정비하고, 축산 악취를 예방해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하는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내 모든 축산농가는 △고착 분뇨 제거 및 폐기물 신속 처리 △벽면 먼지 제거 등 축사 내·외부 대청소 △탈취제 및 미생물제제 적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옥동 새마을문고, 도서 400여권 기증
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문고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문고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400여권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6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42% 급감…실거래가도 감소세
'서울 집값이 계속 오른다'는 일부 전문가, 유튜버 주장과 달리 최근 들어 서울의 아파트 거래가, 거래량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을 보면, 서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6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바이오로직스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18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의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가 소유한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식 수량이 18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353만7622주, 지분율은 23.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353만9422주, 지분율은 23.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청, 찾아가는 인성교육 운영⋯ 존중과 배려 함양
충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존중·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단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지역사회 인성교육 전문단체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 참여형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초등 50개교, 중등 35개교, 고등 13개교 등 모두 98개교 2971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강사를 지원해 학교의 운영 부담을 덜었다.학교 현장에서 이론 중심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며 실천하는 인성교육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개발공사 경영평가 8년 만에 ‘최하위’ 추락…“경영혁신 할 것”
충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년 만에 최우수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했다.8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충북개발공사는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마’ 등급은 전체 평가점수가 75점 미만인 기관에 부여된다. 올해 평가 대상 가운데 충북개발공사를 비롯해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동두천시설관리공단, 여주시하수도 등 4곳이 마 등급을 받았다.충북개발공사는 2017년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실적 기준연도별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 신재민씨 인정 예고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수성구 1200세대 아파트 정전, 폭염 속 6시간 만에 복구
폭염과 열대야가 밤낮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1200세대 주민들이 6시간 가량 불편을 겪었다. 8일 수성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4분쯤 매호동의 한 아파트 단지 전체에 정전이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에 나서 이날 오전 5시 40분쯤 복구를 마쳤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내 수전설비가 고장 나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전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7.4도까지 치솟아 한때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고,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다국적 연합훈련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 종료
호주 북부 다윈기지에서 한국을 포함한 21개국의 항공기 100여 대와 병력 최대 2,500명이 참가한 피치블랙 2026 훈련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