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평택지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7일부터 18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평택지원, 지방정부, 해양경찰청 등이 참여하며, 기관 간 단속정보와 비상 연락망 공유를 통해 합동 점검 및 수사 지원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평택지원에서는 소속 조사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현장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주요 점검 품목은 명절 제수용·선물용 성수품으로 수요가 많은 돔, 조기, 갈치, 문어와 원산지 거짓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