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은 8월 28일 곡성군가족센터에서 곡성군 청년봉사단원 16명을 대상으로 미용 커트 봉사자 기본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을 익히고, 습득한 기술을 지역사회 나눔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전남 청년봉사단 전문기술교육 과정의 하나다.교육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커트의 기본 원리와 가위 사용법, 안전수칙 등을 익힌 뒤 신문지와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미용 봉사에 필요한 기초기술을 배웠다.특히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미용 봉사활동
곡성군이 폭염‧가뭄 등 기상재해에 대응하여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제용 약제 구입권을 농업인들에게 배부했다.이번 약제 구입권 지원은 2025년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면적을 기준으로 친환경단지, 0.1ha 미만 및 관외 경작지 면적을 제외한 벼 일반단지 약 2,500ha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총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500여 명의 농업인에게 지원한다.약제 구입권은 벼 일반단지 재배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기준은 1ha당 5만 원이다. 농업인은 오는 10월 말까지 약제 구입
곡성군은 13일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응대 레벨 업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과 악성민원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직원들이 겪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에게 보다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여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마음열기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실제 민원응대 과정에서 필요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민원인의 입장
곡성군이 벼 출수기를 앞두고 폭염‧가뭄 등 기상 상황에 대응하여 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용수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도열병‧깨씨무늬병 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벼멸구와 혹명나방 등 고온에 따른 세대기간 단축으로 발생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출수기에 주의해야 할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과 벼멸구, 혹명나방 등의 비래해충 발생 여부를 예찰하는 등 지속적인 현장 기술 지원을 통해 벼 피해 예방에 앞장서고
순천시는 지난 26일 순천청년센터에서 ‘전남 동부권 7개 시·군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순천·여수·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의 동부권 7개 시·군의 청년정책 연대를 강화하며, 지역의 경계를 넘어 청년의 목소리를 공동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순천시의 제안으로 마련됐다.각 시·군 청년정책 담당 등 관계자 13명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상생협약 및 네트워킹 추진 ▲시·군별 주요 청년정책과 현안사업 공유 ▲청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7개 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곡성군 지역사회보장 정책과 전략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이다.이번 중간 보고회는 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 민간기관 관계자, 세부 사업 담당 공무원,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TF팀 인터뷰 등을 통한 검토 내용을 바탕으로 전략적 대표 과업과 세부 사업을 구체화했다. 그 결과, 계획수립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민 욕구를 반영한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곡성군은 중간 보고회에 제시된 의
곡성군은 곡성읍 묘천·서계 및 오곡면 구성·침곡지구 측량 결과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마을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곡성군이 새롭게 측량한 결과로 작성된 확정예정통지서를 토지 소유자에게 송부하기에 앞서 마련된 자리이다. 설명에서는 각 필지에 대한 측량 결과를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소유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군은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재측량이 필요한 경우 현장을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인근 토지 소유자와 적극 협의
순천시는 15일 전남광주 동부권 7개 시·군이 통합특별시 동부청사의 위상과 권한 강화,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등 동부권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여수·순천·광양·곡성·구례·고흥·보성 등 7개 시·군은 이날 여수시청에서 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동부권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및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동부권 상생협의회 규약안 확정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동부권 우선 배치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곡성군은 농촌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참여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이 5개월 동안의 근로 일정을 마치고 8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국하는 인원은 곡성농협에 배치된 계절근로자 19명과 통역 인력 1명 등 총 20명으로, 지난 3월 12일 입국해 약 5개월 동안 지역 농가의 영농현장에 투입돼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군은 출국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 관내 식당에서 출국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상래 군수를 비롯한 곡성군의회
곡성군이 주민 접점에서 지역 변화를 이끄는 마을 리더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기본소득 연계 마을리더 배움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마을 리더들의 지리적 접근성과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곡성읍, 옥과면, 석곡면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이틀간 순회 개최되었다, 각 권역별로 50여 명씩, 총 150여명의 마을 리더가 참석해 기본소득 정책과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주민 중심의 자생력 있는 마을 공동체를 가꾸기 위한 리더십 강화에 주력했으며 특히 선진 지자체 및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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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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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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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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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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