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16일까지 운영한 온누리가족공원 물놀이터가 1600여명의 이용객을 맞는 성황을 이뤘다.군은 올해 초등학교 저학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 이 물놀이터는 하루 평균 70여명이 방문했다.가까운 곳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대전 등 인근 지역에서도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찾았다.SNS를 통한 입소문도 이용객 유입에 한몫했다. 물놀이터를 방문한 가족들이 현장 모습을 SNS에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졌고
우리 남구에는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관광지, 장생포고래문화특구가 있다.지난해 공중그네 ‘웨일즈 스윙’과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장생포라이트’에 이어 올해 롤러코스터형 체험시설인 ‘웨일즈 카트’, 가족형 숙박시설 ‘고래잠’, 국내 최초의 미디어파사드 터널 ‘더 웨이브’ 등 체험시설이 대거 확충되며 인기몰이가 한창인 곳이다.국내 유일의 고래 관광을 필두로 기존 고래문화마을, 고래박물관, 문화창고에다 다이내믹한 시설까지 더해져 장생포 관광은 이제 하루 코스가 부족할 정도로 거대해졌다. 정부가 추진하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을 통
충남 보령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12일 밤 펼쳐지는 ‘SEA-ROAD 멀티미디어 드론라이트쇼’와 바닷길 횃불체험이다. 오후 9시 10분부터 1,000대의 드론이 무창포 고유의 ‘아기장수 설화’와 신비의 바닷길을 10분간 밤하늘에 그려낸다. 드론쇼가 끝나는 오후 9시 20분부터는 관광객들이 LED 횃불을 들고 실제 신비의 바닷길을 걷는 횃불체험이 이어진다. 낮에는 먹고, 잡고, 체험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직원의 주거지원을 위해 공무원연금공단이 매입한 임대주택 48세대 가운데 실제 해수부 직원 입주는 3세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 공모기간 10일과 주택 선정 과정, 가족형 임대주택 공급 일정에 제기된 쟁점을 분석했다.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에 맞춰 직원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연금공단이 매입한 임대주택 48세대 가운데 실제 해수부 직원이 입주한 주택은 3세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45세대는 부산시청과 부산시교육청,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기존 부산지역 기관 소속 공무원에게 배정됐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7일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운영하고, 황길동 일원에 조성 중인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사업 현장
충남 서천군은 지난 1일 문산면 지원리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농협과 유관기관 관계자, 교육 관계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임대주택을 둘러보고 향후 운영 방향 등을 공유했다.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은 귀농·귀촌 희망자와 농촌유학 가족이 일정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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