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산불 예방과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43명과 산불감시원 57명 등 총 100명의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산불감시원은 읍·면·동에 배치돼 산불 취약지역 순찰, 불법 소각 행위 계도, 산불 예방 홍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역별 모집 인원은 광양읍·봉강면·옥룡면·옥곡면·진상면·진월면·다압면·골약동 각 6명, 중마동 4명, 광영동 3명, 태인동 2명이다.산림재난대응단은 광양시 산림소득과 소속으로,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
광양시는 산불 예방과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43명과 산불감시원 57명 등 총 100명의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산불감시원은 읍·면·동에 배치돼 산불 취약지역 순찰, 불법 소각 행위 계도, 산불 예방 홍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역별 모집 인원은 광양읍·봉강면·옥룡면·옥곡면·진상면·진월면·다압면·골약동 각 6명, 중마동 4명, 광영동 3명, 태인동 2명이다.산림재난대응단은 광양시 산림소득과 소속으로,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입되는 진화
25일 오전 11시39분께 울산 중구 학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철판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하 3층에서 작업하던 인부 7명 가운데 3명이 약 5m 아래 지하 4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추락한 3명은 60대 남성 2명과 30대 남성 1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자력으로 빠져나왔고 나머지 1명은 타워크레인을 이용해 구조됐다. 이들은 모두 찰과상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하연기자
강화군은 지난 24일 2026년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공무원 4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됐으며, 직렬별로는 행정직 27명, 사회복지직 5명, 농업직 5명, 보건직 3명, 간호직 5명이다.군은 신규 임용자 중 22명을 복지 부서와 읍·면사무소에 중점 배치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등 생활밀착형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박용철 강화군수는 “공직자는 변화하
제주4·3으로 인해 출생신고조차 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 호적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희생자 3명은 처음으로 가족관계등록부에 기록된다. 이와 함께 제주4.3희생자와 유족 349명이 추가로 공식 인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4일 열린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제38차 회의에서 희생자 75명과 유족 274명 등 모두 349명을 제주4·3 희생자 및 유족으로 추가 결정했다고 밝혔다.희생자 75명은 사망자 35명, 행방불명자 26명, 수형인 14명이다. 유족 274명 가운데 270명은 신규 결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교육지원청에서 오는 31일자로 정년퇴직하는 관내 교원 7명에게 송공패를 수여하고, 충남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수여식은 오랜 기간 교직에 몸담으며 학생 지도와 학교 발전에 힘써 온 교원들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퇴직 대상자는 유치원 교사 1명, 초등학교 교장 1명, 중학교 교장 3명, 고등학교 교사 1명, 고등학교 교장 1명 등 모두 7명이다.이들은 최장 40여 년 동안 교단에서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학력
서울시민 3명 중 2명이 정부가 용산 어린이정원 부지를 공공주택 단지로 개발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매우 반대'한다는 의견도 전체 응답자의 약 절반에 육박했으며 반대하는 시민들은 '자연을 훼손하는 근시안적 정책'을 반대 이유로 꼽았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주 만남을 갖고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다시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서울시가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서울시는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 3개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경계설정 협의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의 경계설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협의 대상과 일정은 △상북 덕현3지구 △두서 전읍4지구 △두서 전읍2·3·5지구 등 3개 지구 토지소유자 317명이다. 울주군은 공무원 3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3명 등 총 6명으로 협의추진반을 구성해 사업지구 마을회관과 해당 토지 현장에서 토지소유자와 1:1 맞춤형
충남 논산시는 지난 2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속적인 기부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지역 내 우수 기부자 3명이 충청남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이번 포상식은 충남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선 유공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논산계룡산림조합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화지중앙상인회는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 개
대전시교육청이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을 위촉했다.공약시민지원단은 19세 이상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25명을 최종 선정했다.0지역별로는 동구 4명, 중구 4명, 서구 8명, 유성구 6명, 대덕구 3명 등이다.공약시민지원단의 임기는 2028년 7월까지 2년이며, 이들은 공약 실천계획 및 공약 이행 자체평가에 대한 자문 및 심의 등 공약 추진 전 과정에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역할을 한다.오석진 교육감은 “공약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약 이행 과정을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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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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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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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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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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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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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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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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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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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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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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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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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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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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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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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