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해군 최초의 과학분야 박사학위를 취득한 여성 장교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탄생했다.KIOST는 19일 부산 본원에서 ‘2026학년도 후기 학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처음 시범 운영하는 ‘통합학급 교육활동 협력교원’ 운영교로 수원 매산초등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는 최근 GNU국제관 파이오니어 오디토리엄에서 ‘2026학년도 여름 GNU 영어캠프’ 수료식을 열고 11박 12일간의 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0일
함안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3∼6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한 ‘2026학년도 함안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국외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체험학습에는 학생 7
중부뉴스통신 =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교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새 학기 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5일부터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은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5일간 특수교육대상학생 대상으로 여름 계절학교를 운영했다. 초등학급과 중등
진주시의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여름방학 해외 영어캠프’에 참여한 27명의 초·중등 학생들이 3주간의 캐나다 영어캠프 일정을 마치고, 지난 2일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2026학년도 초·중학교 입학생 가운데 아직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학생은 방
김만식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지난 27일 남동구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남동글벗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전 학년 통합 종업식을 개최했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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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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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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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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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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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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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가 첨단복합항공단지의 항공정비 인프라를 기반으로 K-MRO 완전체 도약을 위해 6개 기업·단체가 참여하는 ‘동맹체’를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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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투기성 주택 거래를 막기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인천지역 외국인 주택 거래가 3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인천 9개 구에 대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더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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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산업유통사업협동조합과 아인의료재단이 조합원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인천산업유통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1일 아인의료재단과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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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과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수원청에서 산업기술 유출 범죄를 담당하는 전문 수사조직이 나란히 강화된다.경기남부에는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기반이 밀집한 데다 산업기술 유출 사건도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관련 수사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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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재미동포타운 사업이 뒤죽박죽이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불거진 호반건설과 시행사 인천글로벌시티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고, 재입찰마저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 전체가 표류 위기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