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북도당은 12일 성명을 내고 “군민을 섬기고 보호해야 할 자치단체장이 여성 사무국장에게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한 데 이어 폭언 녹취를 공개한 요양원장 자택에 무단침입해 행패를 부렸다는 보도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김 군수를 강하게 비판했다.도당은 김 군수가 지난 1월 관내 한
“국가 책임, 농가에 전가 말라”…가전법 개정안 철회 촉구 “방역 실패 책임 농가에 떠넘기나” 정부가 방역 수칙을 위반한 축산농가에 대해 살처분 비용 등 방역 비용을 손해배상으로 청구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자 축산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 성명
지급단가 낮고 발동 요건 엄격…현실 반영 한계 피해 보전율 미흡…실질적 보상체계 개편 촉구 전국한우협회가 FTA 피해보전직불금 시행 기간 연장 법안의 국회 통과를 환영하면서도, 지급단가와 보상체계 개선 등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3월 31일, 2025년 일몰된 FTA 피해보전직불금 시행 기간을 연장하는
추경호 의원은 3일 입장문을 통해 "민생을 말한다면, 생색이 아니라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이어 추 의원은 "지방선거 다가오자 이재명 정부는 대규모 추경을 추진하고 있다. 겉으로는 민생을 내세우지만 내용과 시기를 보면 매표를 위한 현금살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
수익 감소·적자 우려 속 정책 대응력 강화 위한 자구책 결의문 채택…원유 제도 개선·소득안정 대책 이행 촉구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올해 협회비 인상을 통해 낙농가 권익 보호 활동 강화에 나선다. 한국낙농육우협회는 지난 3월 30일 대전선샤인호텔에서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회비 인상의 건’을 원안의결했다. 이로써
송하철 목포대 총장이 전남 의과대학 설립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정치권의 공방 자제를 촉구하며 "법과 절차에 따라 추진돼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송 총장은 24일 오전 ...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3~5인 중대선거구제 확대'와 '지방의원 비례대표를 30%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또 지방의원 정수를 늘리고 정...
대구와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 정치 불균형 해소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11일 대구YMCA 청소년회관에서 ‘선거제도 개혁 공동 기자회견과 토론회’가 열렸다.대구사회연구소와 대구참여연대를 비롯해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참여자치21 등 대구·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 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공천에서 배제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유영하 대구광역시장 경선 후보자가 주호영 부의장에게 대구광역시장 출마 포기를 촉구했다. 유영하 의원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주호영 부의장에게 “지금은 개인의 억울함보
한우협, 투입재·생산·수요·정책 리스크 지적…정부 대응 촉구 사료·에너지·인력까지 연쇄 부담…현장 경영 불확실성 확대 중동 분쟁의 불길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한우 산업이 전방위 위기에 직면했다. 단순한 사료값 상승을 넘어, 축사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과 방역, 물류, 외국인 노동력까지 산업 생태계 전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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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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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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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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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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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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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돔구장·프로야구 2군 창단 구체화 속도
충북도가 다목적 돔구장 유치와 프로야구 2군 구단 창단에 속도를 내고 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9일 김재박 전 LG트윈스 감독, 장종훈 전 한화이글스 수석코치와 면담을 갖고 돔구장 유치와 프로야구 2군 창단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면담에서는 2군 구단 창단과 관련해 한국야구위원회와의 협력 필요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김 전 감독은 “프로야구 2군 창단에 대한 충북의 의지와 준비 상황을 KBO에 충분히 전달해 긍정적인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도는 그동안 유승안 전 한화이글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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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민주당 공천 잘한다' 53%…국민의힘은 16%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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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5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양당의 후보 공천 작업에 대해 유권자들이 상반된 평가를 내렸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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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 음성서 개최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가 9일 충북 음성군 음성명작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2차 이전’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돼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음성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