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ESG경영 이행 성과를 담은 ‘2025 KT&G 리포트’를 지난 29일 발간했다. KT&G는 ESG경영 성과를 국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07년부터 리포트를 발간해 왔다. 이번 ‘2025 KT&G 리포트’는 진취적인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기업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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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이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제17회 SKOPF ’에서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했다. ‘KT&G SKOPF’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KT&G 상상마당이 운영해 온 예술가 지
KT&G가 3일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美캐피털그룹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8.22% 취득했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KT&G 주식을 852만 8천여 주를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캐피털그룹의 발행주식총수 대비 보
KT&G가 9일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美캐피털그룹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7.21% 취득했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KT&G 주식을 749만여주를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캐피털그룹의 발행주식총수 대비 보유 지분
KT&G 상상마당이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제17회 SKOPF’에서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했다.‘KT&G SKOPF’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KT&G 상상마당이 운영해 온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지난 4월 진행한 공모에는 총 105명이 지원해 35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올해의 사진가’로 선발된 박수빈·안재영·현선 작가는 각각 60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 및 고은사진미술관에서의 그룹 전시회 등 혜택을 제공받는다.이 중 연말에 ‘올해의 최종사진가’로 선
KT&G가 지난 10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6.15% 취득했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말 블랙록은 KT&G 지분 5.01%를 확보했으며, 이후 약 4개월 만에 46만 7,350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비율은 1.1
KT&G가 수확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지난 2일 진행했다. 전라북도 김제시 봉남면 일대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에서 실시된 이날 봉사에는 KT&G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 국내 농가들은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
KT가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해 대한민국 ICT 및 AX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KT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원활한 직무 경험 및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KT K-뉴딜 아카데미는 KT가 국가 기간 통신사업자이자 AI 선도 기업으로서 축적해온 ICT 및 AX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생들은 KT 그룹 내 서비스와 사업 현
KT&G의 초슬림 담배 ‘에쎄’가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담배 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에 올랐다.1996년 출시해 올해 30주년을 맞은 ‘에쎄’는 냄새 저감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2004년부터 국내 궐련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KT&G는 2013년 초슬림 담배에 캡슐을 적용한 ‘에쎄 체인지’를 출시했으며, 2019년과 2020년에는 냄새 저감 기능을 탑재한 ‘에쎄 히말라야 1㎎’와 ‘에쎄 체인지 프로즌’을 연이어 선보였다. 올해는 ‘에쎄 히말라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3.0’의 판매처를 17일부터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확대한다. 지난 2월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 4개소에서 선출시된 ‘릴 에이블 3.0’은 예열시간 단축, 초고속 충전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적으로는 이전 모델 대비 예열시간은 약 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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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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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돈대·해관 기록으로 인천의 옛 숨결 복원
6일전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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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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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2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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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현수막 챙겨온 축구팬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이 입국하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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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이 지났다"… 인천 연극 '메몰리57', 대한민국연극제 본선 무대 오른다
1시간전
"26년이 지났다."연극 '메몰리57'은 이 짧은 문장으로 막을 올린다. 그러나 작품은 단순히 1999년 인천 인현동 화재 참사를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상처, 그리고 공동체가 끝내 외면해서는 안 될 책임을 무대 위에 담담하게 풀어낸다.지난 4일까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공연을 마친 '메몰리57'은 올해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 대표작으로 선정돼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부산시민회관에서 전국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1999년 10월 30일 발생한 인현동 화재 참사를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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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 대한민국연극제 출품 '메몰리57'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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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이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 대표작으로 선정된 연극 '메몰리57'의 전국 무대 진출을 응원하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격려했다.유 의장은 지난 4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을 방문하기에 앞서 인현동 화재 참사 희생자 추모비를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어 극단 십 년 후 송용일 대표와 만나 작품의 제작 배경과 대한민국연극제 준비 상황을 듣고 환담을 했다.'메몰리57'은 1999년 인현동 화재 참사를 모티브로 기억과 치유, 공동체의 책임을 담아낸 창작극으로, 올해 인천 대표작으로 선정돼 오는 8일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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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포인트 인사로 총무과장과 인사과장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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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6일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했다.시는 이날 안동수 안전예방과장을 총무과장, 고태수 경제정책과장을 인사과장으로 각각 발령했다.또 채홍기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장은 총무과 총무팀장, 전현순 예산담당관실 예산총괄팀장은 인사과 인사팀장으로 각각 전보했다.이번 인사는 지난 1일 윤병철 경제청 영종관리과장을 행정국장 직무대리로 발탁한데 이은 것으로 조직개편과 맞물린 하반기 대규모 인사를 앞두고 새 판을 짜기 위한 포석으로 읽힌다.한은희 전 총무과장과 조항용 전 총무팀장, 이규석 전 인사과장과 최은영 전 인사팀장은 당분간 인사과 대기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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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이호포구 산책
6일 제주시 이호동 이호포구에 오전에 내렸던 비로 생긴 물웅덩이에 산책하던 관광객들 모습이 반영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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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검토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를 주가 변동성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상장폐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는 금융당국 수장들의 파면도 요구했다.안 의원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검토하고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장과 금감원장을 파면하기 바란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코스피가 카지노로 전락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 몰린 212조 원의 자금이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그는 "현재 코스피는 시가총액의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