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이 신진 작가를 대상으로 전시 지원 사업 ‘KT&G DAF’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선정 팀에는 전시 공간 제공과 함께 총 1000만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KT&G는 상상마당이 대치갤러리 전시지원 프로그램 ‘KT&G Daechi Artist Fellowship’ 참가자를 오는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진 작가에게 상금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매년 KT&G 대치갤러리에서 운영되고 있다.이번 공모
kt 클라우드가 ‘kt 클라우드 플랫폼’의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하며, 멀티 AZ 기반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kt 클라우드 플랫폼은 글로벌 표준 오픈소스 기술을 기반으로 플랫폼 설계부터 개발, 운영까지 전 과정을 kt 클라우드의 자체 기술로 구현한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플랫폼과 서비스 전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내재화하고,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특히 쿠버네티스 기반으로 오픈스택(Op
KT&G 상상마당이 한국사진가를 지원하는 ‘제17회 KT&G SKOPF’ 참가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KT&G SKOPF’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운영해 온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54명의 작가를 배출하며 신진 사진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았다.참가 희망자는 KT&G 상상마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정심사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 심사위원들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심층 인터뷰를
KT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공식 취임했다.KT는 이날 서울 서초구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박 대표 선임안은 전체 의결 참여 주식의 60% 이상 찬성표를 받아 가결됐다. 임기는 2029년 정기 주주총회일까지 3년이다.962년생인 박 대표는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KT 전신인 한국통신에 입사했다. 이후 융합기술원 미래사업개발그룹장, 기업사업부문장 등을 거쳐 2020년 KT 기업부
KT&G가 잎담배 농가에서 모종이식 봉사활동을 했다.KT&G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은 충북 진천군·읍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3000㎡ 규모의 농지에 2만4000포기의 잎담배 모종을 이식했다.잎담배 경작은 밭에 씨를 뿌리지 않고 육묘시설에서 모종을 길러 이식하는 과정을 거치며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많은 노동력이 요구된다.KT&G는 2007년부터 잎담배 농가를 대상으로 20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름철 잎담배 수확까지 도우며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김종오 KT&G 김천공장장은 “
㈜넥슨은 kt wiz 프로야구단과 협업해 지난 주말 양일 경기에서 ‘메이플스토리’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과 12일 주말 양일에 걸쳐 선보인 ‘메이플스토리 데이’는 kt wiz와 협업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보인 IP 컬래버레이션 사례다. 양일 경기에 출전한 kt wiz 선수들
KT&G가 2026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을 성황리에 마쳤다.상상실현 페스티벌은 다양한 뮤지션들의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2012년에 첫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13회째 이어져 왔다.2026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티스트와 관객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행사에는 장기하, 카더가든, 너드커넥션, 10CM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KT&G 상상마당의 뮤지션 지원 프로그
KT&G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한 ‘2026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을 성황리에 마쳤다.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다양한 뮤지션들의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2012년에 첫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13회째 이어져 왔으며, 이번 행사 기간에만 1만 9천
KT&G가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한 ‘2026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틀간 1만9000여 명이 현장을 찾으며 지역 대표 음악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KT&G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2012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13회째를 맞았으며, 다양한 뮤지션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페스티벌은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를 슬로건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KT&G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찾아 모종이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20년째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농촌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현장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16일 KT&G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소재 잎담배 농가에서 모종이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종오 KT&G 김천공장장을 포함한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은 약 1만3000㎡ 규모 농지에 2만4000주의 잎담배 모종을 옮겨 심었다.잎담배 재배는 밭에 직접 파종하지 않고 육묘시설에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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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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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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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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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대포 해안가 정화 활동 실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6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변화 대응 인식 제고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다.이번 해양정화 활동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와 대포포구 일대에서 실시됐으며, ICC JEJU 인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와 함께 ICC JEJU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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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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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왜 끝내 말하지 못했는가_나쓰메 소세키 《마음》, 1914
대학생 ‘나’는 가마쿠라에서 우연히 한 중년 남자를 만났다. ‘나’는 그를 선생님이라 부르며 따르기 시작했지만, 선생님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았다. 지식인이었지만 일도 하지 않았고, 사람을 멀리했으며, 세상과 단절된 채 아내와 조용히 살았다. ‘나’는 그에게 끌렸다. 선생님이 어느 날 말했다. “나는 나 자신조차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믿을 수 없게 되어 버린 겁니다.” ‘나’의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고향으로 내려가 아버지 곁을 지켰지만, 선생님의 편지가 도착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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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5]“위·아래 다 막혔다”…대구 남구 서봉덕지구 재개발 공사, 점심 장사 직격탄,항의 상인들과 공사 업체 충돌
5시간전
대구 남구 봉덕동 서봉덕지구 재개발 기반공사가 진행되면서 인근 상인들의 생계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식당 주요 매출 시간인 점심시간에 대형공사 자제 하차를 하면서 차량 진입이 불가능 해지는 모습이다. 공사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 상·하부가 동시에 통제되면서 유동 인구가 급감했고, 특히 점심시간 매출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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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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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채용 전과정 지원 '현장면접 일구데이' 운영
금천구는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원활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면접 일구데이'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일자리 구하는 날'이라는 의미의 '일구데이'는 금천구 일자리센터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원스톱 현장면접 지원 프로그램이다.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기업에 맞춤형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구는 2025년 '일구데이'를 총 7회 운영해 67명이 면접에 참여하고 8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일구데이'를 월 1회 이상 정례 운영하는 한편, 기업의 신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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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