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West 'KT 온마루'에서 KT 스포츠의 역사와 팬 응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프로야구 KT 위즈, 프로농구 KT 소닉붐, e스포츠 KT 롤스터 등 KT 스포츠 구단의 역사와 주요 순간을 돌아볼 수 있는 아이템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전시관에서는 KT 스포츠 구단과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작성된 메시지는 대형 LED 월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선수 포토존을 비롯해 구단별 주요 역사와 우승 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KT 위즈를 상대로 또 한 번 기적을 만들어냈다. 안중열의 3점 홈런을 앞세워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NC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KT
KT의 통신 유통 전문 자회사 kt m&s가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8’ 고객 유치전에 본격 나섰다.29일 kt m&s에
KT&G가 관세청의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에서 AA등급을 받았다. KT&G는 2023년 AEO 인증을 처음 받은 뒤 3년 만에 등급이 상향됐다.
KT&G 상상마당이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밴드 디스커버리’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지난해까지 총
KT&G가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하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회사는 해변 정화와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고 현대차증권은 KT&G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4만원으로 높였다.23일 KT&G는 전날 서울 사옥에서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다함 굿웨이브 대표가 참석했다.세 기관은 지역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해변 정화
KT&G와 서울시 성동구청이 청년창업 및 사회혁신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성동구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유보화 성동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일자리 창출과 환경오염, 지역소멸 등 사회문제 해결을 핵심 사업모델로 삼
KT&G 대전공장이 대전 대덕구에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KT&G 임직원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를 재원으로 마련됐다. 기탁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에 각각 500만원씩 지정 기탁돼 어려운 이웃 지원과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대표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함께 출연하는 동반 기부(매칭 그랜트․Matchi
KT&G가 국내 산림 복원 및 보전을 위해 산림청·아시아산립협력기구와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을 통해 KT&G는 산불로 훼손된 국·공유림을 대상으로 지역 생태계에 적합한 수종을 심어 식생을 복원할 계획이다.이어 향후 5년간 총 7만5000 그루를 심는 등 15만㎡ 규모의 산림 복원을 추진할 예정이며, 식재 이후에도 조림의 안정화를 위해 모니터링 등 체계적으로 사후관리 할 방침이다.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상상의 숲’ 조성 사업을 통해 민·관 협력형 산림복원도 진행한다.‘상상의 숲’은 KT&G가
KT&G가 국내 산림 복원 및 보전과 ESG경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과 AFoCO와 함께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G는 산불로 훼손된 국·공유림을 대상으로 지역 생태계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하고 식생을 복원할 계획이다. 이어 향후 5년간 총 7만 5천 그루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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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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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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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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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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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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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옵션거래소 BZX, 비트코인·이더리움 포함 6개 자산 3배 레버리지 ETF 상장 추진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 BZX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금, 은, 원유, 천연가스를 기초 자산으로 한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상장을 추진한다.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Cboe BZX는 이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규정 변경을 신청했으며, 신청서는 10일자로 제출됐고 증권거래위원회는 14일 이를 공개했다.대상 상품은 현물을 직접 보유하지 않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CME, 금과 은은 코멕스, 원유와 천연가스는 나이멕스의 근월물과 차근월물 선물계약을 주요 투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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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 울려 퍼진 '희망의 종'…광복의 뜻 되새겨
2시간전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양구군민의 염원과 새로운 희망을 담은 종소리가 양구의 아침을 힘차게 울렸다.양구군은 15일 오전 양구군청 희망의 종각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양구군민 희망의 종 타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왕규 양구군수를 비롯해 정영미 양구군 부군수, 김정미 양구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병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김애자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권혁범 양구소방서장, 우일권 NH농협은행 양구군지부장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보훈단체 회원, 유가족 등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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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4와 USB-C는 다르다…케이블 살 때 봐야 할 기준
USB4와 USB-C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개념이다. 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을 규정하는 규격이고, USB-C는 케이블과 포트의 물리적 형태라고 15일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USB4 케이블을 사야 하는지는 사용 중인 하드웨어에 달려 있다. USB-C 단자를 쓴다고 해서 모두 USB4 성능을 내는 것은 아니다.2019년 이전에 구입한 노트북이나 PC는 포트가 USB 3.2로 제한될 수 있다. 이런 기기는 고속 데이터 전송에 쓸 수 있는 대역폭이 USB4보다 훨씬 적다.USB4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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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망] 코스피 7000선 눈앞...외국인 귀환·미 금리 흐름 주목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코스피 7000선 안착 여부를 시험할 전망이다. 반도체 주도력이 살아나고 비반도체로도 상승세가 확산되는 가운데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와 미국 장기금리 흐름이 반등의 강도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코스피는 지난 14일 전 거래일보다 164.60포인트 오른 6977.94로 마감했다. 장중에는 7010.86까지 올라 7000선을 넘어섰다. 코스닥도 0.38% 오른 864.65로 장을 마쳤다. 두 지수 모두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직전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소폭 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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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Crack down’을 넘어 신뢰의 시대로
환경이나 안전 분야에서 자주 하는 지도 단속을 영어로 ‘Inspection’ 혹은 ‘Crack down’이라고 한다. 불법 주정차 단속을 ‘crackdown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