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지사는 지난 17일 충청직업학교와 교육생 및 임직원의 통신 편의 증진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T 충남지사 제공
KT가 10주년을 맞은 고객 문화 축제 'KT 보야지 투 자라섬'을 'KT 보야지 페스티벌'로 새롭게 선보인다.KT는 오는 10월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중앙공원에서 2026 KT 보야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KT 보야지 페스티벌은 KT가 고객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해온 행사로 지난 10년간 약 30만명의 고객이 참여했다.KT는 올해부터 개최 시기와 장소를 변경하고 행사명도 KT 보야지 페스티벌로 바꿨다. 올해 행사에는 god와 헤이즈, 박혜원 등이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와 신진 영화인을 발굴하는 영화제를 연다. 올해 18회를 맞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경쟁작과 특별편성 작품을 포함해 모두 59편의 단편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인다.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이 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운영해온 대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은
'FSL 서머' BFX의 '라이트'와 KT '우타'의 경기 - FC 온라인 공식 채널'FSL 서머'에서 BNK 피어엑스의 ‘라이트’가 KT 롤스
KT&G복지재단이 지난 2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 KT&G복지재단은 전국 복지기관들의 원활한 현장 업무를 위해 2004년부터 기동성이 뛰어난 경차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차량까지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2,605대를 지원해왔다. 또
KT&G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손잡고 도시환경 개선에 나선다. 지역 내 도로와 보행로의 쓰레기와 먼지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청소장비를 지원하고 생활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2일 KT&G에 따르면, 회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G는 노면 진공청소기 2대를 지원한다.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쾌적한 도심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KT&G가 지원한
KT&G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도시환경 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면 진공청소기 2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G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은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KT 충남지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쌀 600kg을 기부하고, 떡 나눔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KT 충남지사 제공
KT 서부고객본부는 지난 14일 대전 KT 둔산빌딩에서 크레이지카츠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 CEO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계기로 마련됐다. 염주형 크레이지카츠 대표는 FCEO 38기 회원으로, KT 서부고객본부는 협약을 계기로 외식 브랜드 본사와의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크레이지카츠는 2016년 서울 합정동에서 출발한 돈카츠 전문 브랜드로, 현재 8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블루리본서베이’에 2022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됐으
KT&G가 22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3,6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 2월 밝힌 3,000억 원 이상의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을 실제 실행에 옮긴 것으로, KT&G는 오는 23일부터 자기 주식 장내 매입을 시작해 취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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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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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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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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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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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완성하는 체계적 피부 케어…루미뜨, ‘셀프 왁싱 풀패키지’ 선보여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가 슈가페이스트부터 제모 전·후 피부 관리 용품을 하나로 묶은 ‘셀프 왁싱 풀패키지’를 선보였다.해당 상품은 뷰티숍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제모와 피부 관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 왁싱에 필요한 슈가페이스트를 포함해 피부 정돈, 진정, 보습, 각질케어 등에 쓰이는 여러 제품을 단일 패키지로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루미뜨는 사용 부위나 숙련 수준에 알맞게 슈가페이스트를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인중과 얼굴 등 얇은 잔털 관리에 쓰는 1번 타입, 팔·다리와 겨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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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끝나자 '국감 전운'…여야, 인사·사법·반도체 놓고 격돌 예고
추석 연휴를 마친 여야가 다음 달 6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에 치러지는 이번 국감에서는 인사 검증 논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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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 트럼프 7일 휴전안 거부에도 "확실한 입장 기다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 제안을 거부했다고 밝혔음에도, 이란은 여전히 중재국을 통해 미국의 확실한 입장이 전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27일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미국 대통령의 첫 반응은 확인했지만 중재자들로부터는 아직 아무런 내용도 전달받지 못했다며, 중재자들을 통해 확실한 입장이 전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아라그치 장관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좋은 말도 했지만 서로 모순되는 말도 많이 했다"고 평가하며, 이는 그동안 자주 봐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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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때려 잡을 대상' 국민에게서 찾지 마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관련 방침과 관련해 "더 이상 '때려잡을 대상'을 국민 가운데서 찾지 마십시오"라는 입장을 밝혔다.오 시장은 27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의 실거주 집착이 이제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그는 "문제는 투기를 막는다는 명분 아래 국민의 복잡한 삶을 하나의 잣대로 재단하고 근 원칙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잠재적 투기꾼처럼 의심하는 정책의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 각자에게는 저마다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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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직후 전기차·수소차 등 1천691대에 대한 보조금 추가 지원
대구시는 추석 직후 전기차와 수소차 등 1천691대에 대한 보조금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이번 추가 지원 내용은 전기차의 경우 ▲승용 1천100대 ▲화물 500대 ▲승합(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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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불공정거래 제재 5년간 763건…공정거래법·하도급법이 86.8%
최근 5년간 국내 주요 대기업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받은 불공정거래 제재가 76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과징금 처분만 246건에 이르러, 대기업이 우월적 지위를 앞세워 협력업체와의 거래에서 부당 행위를 반복해 온 관행이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25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주요 기업집단에 대한 공정위 제재는 총 763건으로 집계됐다. 대기업의 시장 지배력 남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