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최근 ‘2025 KT&G 상상나눔 On-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방경만 KT&G 사장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한파구호키트를 전달했다. 해당 키트는 KT&G 임직원들이 참여한 패킹 봉사활동을 통해 준비됐으며,
KT&G가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2025 KT&G 상상나눔 On-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한방구호키트는 KT&G 임직원들이 참여한 패킹 봉사활동을 통해 준비됐으며, 겨울 모포·목도리·간편식 등으로 구성됐다.마련된 한파구호키트는 도움이 필요한 쪽방촌 4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KT&G 상상나눔 On-情’은 연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KT&G가 매년 진행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지난 11월부터 KT&G 본사, 영업기관 및 제조공장, 그룹사가 마음을 모아 나눔행사, 봉사활동
KT&G가 올해 ‘제16회 KT&G SKOPF’에서 하다원 작가를 ‘올해의 최종사진가’로 선정했다.KT&G는 한국 사진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진가 발굴 프로그램 ‘KT&G SKOPF’를 통해 하다원 작가를 올해의 최종 수상자로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KT&G SKOPF는 신진 사진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이어져온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노순택, 김옥선, 김효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가
대한적십자사와 KT&G 인천본부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승택 KT&G 인천본부장을 비롯한 KT&G 임직원, 대한적십자사 봉사자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천 연수구에 있는 사랑의 급식소에
KT&G가 선도적은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KT&G는 지난 1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
kt wiz가 ENA와 함께 수원지역 취약계층과 독립야구단에 온기를 전했다.수원시청에 열린 ‘제14회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이호식 kt sports 대표이사, 오광훈 kt ena 콘텐츠사업본부장, 나도현 야구단장 등 행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16일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주형철 전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홍원표 전 SK쉴더스 대표 등 3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은 정관상 대표이사 자격요건과 외부 인선자문단의 평가결과 및 주요 이해관계자 의견 등을 반영해 이사회가 마련한 심사기준을 따랐다. 위원회는 특히 ▲기업가치 제고 ▲대내외 신뢰 확보 및 협력적 경영환경 구축 ▲경영비전과 변화·혁신 방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과 무단 소액결제 사고를 일으킨 KT 등 두 기업 소비자 10명 중 8명이 2차 피해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YMCA 시민중계실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KT·쿠팡 이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조사 결과 KT·쿠팡 이용자 대다수는 2차 피해를 우려하면서 정부의 강력한 제재를 원하고 있었다. KT·쿠팡 이용자의 85.4%가 '2차 피해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84%는 유사 사태에
KT&G가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종합 ESG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KT&G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이번 포상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ESG 분야에서 유일한 정부 포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높인 기관이나 단체에 수여된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전략 ‘KT&G Green Impact’를 수립하고, ‘넷제로’ 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목표 이니셔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과 KT&G 경남본부가 9일 복지관에서 ‘KT&G 상상나눔 온정’ 4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식을 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10종의 다양한 겨울나기 먹거리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들은 모두 지역상권 상품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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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대구 대명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계약 체결
경북 중견 건설사 HS화성이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869억6994만2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6127억8003만4467원의 30.5%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는 대구대명대한제59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며,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9년 1월 31일까지다.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 지급 조건은 기성불로 명시됐다.공사 개요에 따르면, 대지면적은 2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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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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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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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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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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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수의정책국 ▲김동완 국장 ▲이래영 차장, 경영관리국 ▲전미선 대리, A&C국 ▲신보교 부장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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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부동산 투기 열기 사그라 들어… 실거주 중심 시장으로 재편침체 아닌 ‘정상화 과정’… 실거주 기반이 임대 수익 안정성으로 이어져 제주도 부동산 시장이 수년간 이어진 과열기를 마무리하고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외지 투자세가 빠지면서 실거주·장기 임대 수요 중심의 ‘정상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제주 부동산 시장의 첫 변곡점은 2010년 전후였다. 제주살이 열풍과 제주영어교육도시를 비롯한 대규모 개발사업이 잇달아 진행되면서 인구 이동이 본격화됐다. 수도권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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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부산광역시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서비스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지난해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부산시 전 부서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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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학원밀집지역 ‘킥보드 없는 거리’.. 3월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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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송도1동 밀레니엄 빌딩과 송도2동 더하이츠빌딩 인근 등 송도 국제도시의 학원과 상가 밀집 구역 2곳이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됐다.5일 연수구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최근 교통안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송도 학원가 2곳 인근 지역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했다.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된 지역은 12시부터 23시까지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행이 제한된다. 구는 해당 구역에 통행금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3월 중 ‘킥보드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