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ESG경영 이행 성과를 담은 ‘2025 KT&G 리포트’를 지난 29일 발간했다. KT&G는 ESG경영 성과를 국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07년부터 리포트를 발간해 왔다. 이번 ‘2025 KT&G 리포트’는 진취적인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기업가치 제고
KT&G가 문화예술 지원과 수출입 관리 역량 강화에서 잇달아 성과를 냈다. 상상마당은 신진예술가 전시지원 프로그램 선정작을 공개했고, KT&G는 관세청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10일 KT&G에 따르면 KT&G 상상마당은 대치갤러리 전시지원 프로그램 ‘제5회 KT&G DAF’ 선정작 전시를 열었다. KT&G는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에서도 AA등급을 받았다.KT&G DAF는 상상마당이 현대미술 장르 발전과 전시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운영해
‘KT&G 상상마당'이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제17회 SKOPF ’에서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했다. ‘KT&G SKOPF’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KT&G 상상마당이 운영해 온 예술가 지
KT&G가 3일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美캐피털그룹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8.22% 취득했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캐피털그룹은 KT&G 주식을 852만 8천여 주를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캐피털그룹의 발행주식총수 대비 보
KT&G가 지난 10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6.15% 취득했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말 블랙록은 KT&G 지분 5.01%를 확보했으며, 이후 약 4개월 만에 46만 7,350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비율은 1.1
KT&G 상상마당이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제17회 SKOPF’에서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했다.‘KT&G SKOPF’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KT&G 상상마당이 운영해 온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지난 4월 진행한 공모에는 총 105명이 지원해 35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올해의 사진가’로 선발된 박수빈·안재영·현선 작가는 각각 60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 및 고은사진미술관에서의 그룹 전시회 등 혜택을 제공받는다.이 중 연말에 ‘올해의 최종사진가’로 선
KT&G가 수확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지난 2일 진행했다. 전라북도 김제시 봉남면 일대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에서 실시된 이날 봉사에는 KT&G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 국내 농가들은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
KT가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해 대한민국 ICT 및 AX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KT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원활한 직무 경험 및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KT K-뉴딜 아카데미는 KT가 국가 기간 통신사업자이자 AI 선도 기업으로서 축적해온 ICT 및 AX 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생들은 KT 그룹 내 서비스와 사업 현
KT&G가 관세청 주관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AEO는 관세청이 세계관세기구의 수출입 안전관리 기준에 근거해 법규준수·내부통제시스템·재무건전성·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기업을 공인하는 국제표준 인증 제도다.KT&G는 2023년 AEO 인증 취득 이후 3년 만에 AA등급으로 상향됐다.AEO 인증에 따라 KT&G는 관세조사 간소화, 수출입 물품 신속 통관 등 관세행정 전반에 걸친 혜택을 제공받는다.아울러 AA등급 획득으로 인해 A등급 대비 검사
KT&G의 초슬림 담배 ‘에쎄’가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담배 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에 올랐다.1996년 출시해 올해 30주년을 맞은 ‘에쎄’는 냄새 저감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2004년부터 국내 궐련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KT&G는 2013년 초슬림 담배에 캡슐을 적용한 ‘에쎄 체인지’를 출시했으며, 2019년과 2020년에는 냄새 저감 기능을 탑재한 ‘에쎄 히말라야 1㎎’와 ‘에쎄 체인지 프로즌’을 연이어 선보였다. 올해는 ‘에쎄 히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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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서 심정지 온 50대 시민들이 살려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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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4일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을 맞이해 한국이 미국 플래그 컬러의 상징 타워를 조명한다”며 롯데월트타워를 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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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또 공무원 증원..."조직 비대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12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공무원을 증원, 조직 비대화가 우려되고 있다.5일 제주도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반년 동안 증원된 공무원은 144명이다. 또 다음 달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37명이 증원된다.구체적으로 지난해 12월 행정시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과 가파도·산양 레지던시 직영 전환, 비엔날레 운영에 26명을 증원했다.지난 2월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위한 전담인력 91명을, 지난 3월에는 근로감독 위임사무 수행과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의 기간 연장을 위해 22명을 증원했다.지난 6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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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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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구경북지역본부, ‘윤리경영 대면 교육’ 개최ⵈ 직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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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임직원의 윤리 의식 고취와 직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LX대구경북본부는 지난 9일 ‘2026년 윤리경영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투명한 조직 문화를 확립하고 현업 환경에 맞는 실천적 윤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조직 내 상호 존중을 위한 성폭력·갑질 예방 교육과 투명한 공직 윤리를 위한 청렴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고객 소통 능력을 키우는 CS 교육과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관련 교육이 함께 다뤄져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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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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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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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부 적힌 것, 탈영보다 심한 내용?"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청하며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기록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안 장관 쪽은 "행정상 착오일 뿐 탈영 사실은 전혀 없다"고 답변했다.한동훈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돼 있지만, 기록이 잘못됐다는 자신의 말만 믿고 입을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는 내용을 작성했다. 그는 이어 "국민은 이해당사자의 해명보다 공적 기록을 믿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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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신청자들이 몰렸던 제주특별자치도의 수소전기차 민간보급 사업과 관련해, 보급 대상자 선정을 위한 추첨 결과를 안내하는 과정에서 오류 소동이 빚어졌다. 보급 대상에서 탈락한 신청자에서 일부가 선정된 것으로 잘못 표시된 것이다.제주특별자치는 10일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추첨 결과를 시스템에 입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신청자에게 당첨 여부가 잘못 안내된 사실을 확인하고 당일 바로잡았다고 11일 밝혔다. 추첨 절차와 확정된 당첨자 명단에는 변동이 없었으며, 제주도는 해당 신청자들에게 오류 경위를 설명하고 사과했다.이번 추첨은 10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