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West 'KT 온마루'에서 KT 스포츠의 역사와 팬 응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프로야구 KT 위즈, 프로농구 KT 소닉붐, e스포츠 KT 롤스터 등 KT 스포츠 구단의 역사와 주요 순간을 돌아볼 수 있는 아이템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전시관에서는 KT 스포츠 구단과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작성된 메시지는 대형 LED 월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선수 포토존을 비롯해 구단별 주요 역사와 우승 순
KT&G가 문화예술 지원과 수출입 관리 역량 강화에서 잇달아 성과를 냈다. 상상마당은 신진예술가 전시지원 프로그램 선정작을 공개했고, KT&G는 관세청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10일 KT&G에 따르면 KT&G 상상마당은 대치갤러리 전시지원 프로그램 ‘제5회 KT&G DAF’ 선정작 전시를 열었다. KT&G는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에서도 AA등급을 받았다.KT&G DAF는 상상마당이 현대미술 장르 발전과 전시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운영해
KT의 통신 유통 전문 자회사 kt m&s가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8’ 고객 유치전에 본격 나섰다.29일 kt m&s에
KT&G 상상마당이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을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밴드 디스커버리’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지난해까지 총
KT&G가 관세청의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에서 AA등급을 받았다. KT&G는 2023년 AEO 인증을 처음 받은 뒤 3년 만에 등급이 상향됐다.
KT&G가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하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회사는 해변 정화와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고 현대차증권은 KT&G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4만원으로 높였다.23일 KT&G는 전날 서울 사옥에서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다함 굿웨이브 대표가 참석했다.세 기관은 지역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해변 정화
KT&G와 서울시 성동구청이 청년창업 및 사회혁신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성동구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유보화 성동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일자리 창출과 환경오염, 지역소멸 등 사회문제 해결을 핵심 사업모델로 삼
KT&G 대전공장이 대전 대덕구에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KT&G 임직원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를 재원으로 마련됐다. 기탁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에 각각 500만원씩 지정 기탁돼 어려운 이웃 지원과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대표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함께 출연하는 동반 기부(매칭 그랜트․Matchi
KT&G가 국내 산림 복원 및 보전을 위해 산림청·아시아산립협력기구와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을 통해 KT&G는 산불로 훼손된 국·공유림을 대상으로 지역 생태계에 적합한 수종을 심어 식생을 복원할 계획이다.이어 향후 5년간 총 7만5000 그루를 심는 등 15만㎡ 규모의 산림 복원을 추진할 예정이며, 식재 이후에도 조림의 안정화를 위해 모니터링 등 체계적으로 사후관리 할 방침이다.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상상의 숲’ 조성 사업을 통해 민·관 협력형 산림복원도 진행한다.‘상상의 숲’은 KT&G가
KT&G가 국내 산림 복원 및 보전과 ESG경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과 AFoCO와 함께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G는 산불로 훼손된 국·공유림을 대상으로 지역 생태계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하고 식생을 복원할 계획이다. 이어 향후 5년간 총 7만 5천 그루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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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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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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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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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 강근욱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4만주 증가…소유 지분율 0.26%p 상승
철강선 판매 기업 영흥의 강근욱 대표이사가 소유한 영흥 주식 수량이 4만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4만주, 지분율은 0.26%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6일 보통주가 4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2544원으로 기재됐다.영흥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998억원, 부채총계 2355억원이며 자본총계 1643억원이다. 매출액은 43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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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2분기 영업손실 160억원…쿠키런 신작으로 반등 모색
데브시스터즈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527억원, 영업손실 160억원, 당기순손실 15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해당 분기 라이브 게임의 재정비 구간 진입으로 단기적 매출 감소가 발생한 반면, 경영 쇄신 작업 진행으로 전분기 대비 손실 규모는 소폭 완화됐다. 영업비용에는 조직 정비로 인한 일시적인 인건비 증가, 사전 체결된 마케팅비 집행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 회사 측은 3분기부터 고정비 관리 및 비용 통제에 따른 재무 환경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지난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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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계산은 양자컴퓨터가?” 부동산 세금계산, ‘경우의 수’ 너무 많다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세제가 한층 복잡해지면서 세무업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세무사들은 “앞으로 양도세 계산은 ‘양자컴퓨터’로 해야 할 것 같다”는 자조 섞인 말도 나오고 있다.현재도 복잡한 물건의 경우 양도세 계산을 기피하는 이른바 ‘양포 세무사’세무사가 존재한다. 세제가 워낙 복잡해 자칫 수임해서 계산·신고한 뒤 문제가 생기면 뒷감당에 시달려야 하는 등 분쟁과 갈등의 사례가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체계가 실거주 여부, 보유기간, 주택 수, 주택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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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지역 인재 키울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 확대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에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가 새로 들어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인재가 과학기술원의 교육·연구 역량을 활용해 미래 혁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영재학교는 '영재교육진흥법'에 따라 지정·설립되는 교육기관이다. 일반 학교와 달리 무학년제와 자율적인 교과 편성 등 학사 운영의 자율성을 갖는다.현재 전국에 8개 영재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는 부산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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