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과 기능성 도료를 결합한 안전 솔루션을 적용해 CJ제일제당 부산공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안전환경 개선은 지난해 KCC와 CJ제일제당이 체결한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양사는 협약 이후 CJ제일제당 사업장의 안전문화 구축을 위한 CUD 매뉴얼을 공동으로 연구했으며, 이를 식품업계 최초로 부산공장에 적용했다.CUD는 색각 이상으로 색상을 구별하기 어렵거나
KCC가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과 기능성 도료를 결합한 안전 솔루션을 적용해 CJ제일제당 부산공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안전환경 개선은 지난해 KCC와 CJ제일제당이 체결한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협약 이후 CJ제일제당 사업장의 안전문화 구축을 위한 CUD 매뉴얼을 공동으로 연구했으며, 이를 식품업계 최초로 부산공장에 적용했다.CUD는 색각 이상으로 색상을 구별하기 어렵거나 시력이 낮은 사람을 포함해 누
롯데칠성음료와 CJ제일제당, 오뚜기가 여름 성수기 식품시장에서 각각 체험형 마케팅과 간편식 제품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형 음악 축제에서 음료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고, CJ제일제당과 오뚜기는 건강관리와 복날 수요에 맞춘 제품으로 판매 성과를 냈다.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 3일간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롯데칠성음료와 CJ제일제당, 대상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에 나섰고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 미초를 일상 음료로 키우며 대상은 한국 전통 간식 김부각을 앞세워 방한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들어갔다.1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한화 건설부문’ 원당 1구역주택재개발 현장에서 건설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혹서기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폭염 대응 수칙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 정관장이 각기 다른 콘셉트의 신제품으로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스페인 프리미엄 참치를 국내에 들여왔고 롯데웰푸드는 야장 문화를 반영한 스낵으로 판매 호조를 보였으며 정관장은 전통 건강차를 면세점 전용 세트로 선보였다.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스페인 1위 참치 브랜드 ‘칼보’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칼보’는 80년 이상 역사를 가진 수산캔 브랜드로 현재 66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올리브오일 참치’와 ‘해바라기유 참치’ 2종으로 나왔
CJ제일제당이 전분당 사업 정리를 검토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조직을 3개 부문으로 재편한 데 이어 성장성과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줄이고 K-푸드와 고부가가치 소재 중심으로 무게를 옮기는 모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최근 주요 재무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분당 사업부 분할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전분당은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물엿, 포도당, 과당 등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CJ제일제당은 매각 검토가 한계사업 정리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미래혁신 차원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3일 강원도에 소재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CJ제일제당㈜와 ‘강원 영동지역 우수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이 푸드테크 스타트업과의 협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단순 투자나 육성 지원을 넘어 식품 밸류체인 전반에서 사업실증을 진
CJ제일제당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K푸드 상품 개발 방식을 고도화하고 있다.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
종합 식품 기업 CJ제일제당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로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당해실적 기준 매출액은 7조36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76억원으로 전년동기 3531억3000만원 대비 27.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해 38억77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해 32억1800만원의 법인세비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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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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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색 채용설명회, ‘경도’ 이어 이번엔 ‘테일즈런너’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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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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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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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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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무효인 계약서를 내밀면서 뻔뻔하게 사후 승인을 요청하다니…온갖 전횡으로 구단을 망친 장본인임에도 반성은커녕, 어물쩍 궤변으로 이사들을 여전히 바보 취급한 것에 분노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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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 신임 위원장은 오는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민주정부 재창출을 목표로 경기도당을 승리의 중심에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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