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헬스케어기업 휴온스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손실로 전환하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77.6% 급감했다고 11일 공시했다.휴온스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1469억8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560억3000만원보다 5.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9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30억5700만원 대비 77.6%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118억4800만원에서 적자로 전환해 당기순손실 1
JW중외제약이 올해 2분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분기 매출이 22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복합소재 부품 전문 기업 원익QnC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과 함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19.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원익QnC의 2026년 2분기 당해실적은 매출액 2718억5700만원, 영업이익 308억7300만원, 당기순이익 267억3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6.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9.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115억9400만원 손실에서 267억3200만원 이익으로 흑자전환했다.2026년 상반
종합 식품 기업 CJ제일제당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로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당해실적 기준 매출액은 7조36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76억원으로 전년동기 3531억3000만원 대비 27.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해 38억77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해 32억1800만원의 법인세비용차
영원무역이 글로벌 의류 소비 둔화 우려 속에서도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핵심 고객인 아크테릭스뿐 아니라 파타고니아·VFC에 이어 신흥 스포츠 브랜드 온까지 확장하면서 고객사 풀이 넓어지고 있다는 평가다.18일 NH투자증권,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영원무역의 호실적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회사의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23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756억원으로 20%가량 늘었다. 실적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 사업이 이끌었다. 대
교복 생산 업체 형지엘리트가 2025·2026 회계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과 함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7%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형지엘리트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의 연결 기준 매출액이 1778억350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667억원 대비 6.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84억1537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66억원 대비 26.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4억2750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실적 변동의
앤트로픽의 올해 2분기 잠정 매출이 115억달러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4배 이상 늘었고, 조정 영업이익도 흑자를 냈다.관련 문서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최근 완료 분기 매출은 115억달러를 웃돌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 7억8700만달러, 2026년 1분기 47억3000만달러보다 크게 늘었다. 다만 이 수치는 잠정치여서 바뀔 수 있다.앤트로픽은 기업 고객을 두고 오픈AI와 경쟁하는 가운데 외형을 빠르게 키우고
빗썸의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거래대금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디지털자산 평가손실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손익도 적자로 돌아섰다.빗썸은 올해 2분기 매출 863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1344억원보다 35.8%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215억원과 비교해 44.0% 줄었다. 당기순손익은 전년 동기 220억원에서 218억원 순손실로 적자 전환했다.상반기 누적 실적도 감소했다. 상반기 매출은 1688억원으로 전년 동기 3292억원보다
SK케미칼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 4791억원, 영업이익 31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7년 SK디스커버리 출범과 함께 사업회사로 분할된 이후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6.8% 늘었다. SK케미칼은 그린케미칼 사업이 안정적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확대를 견인하고, 파마 사업 주요 제품의 판매 호조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핵심 사업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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