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피트리는 제주청소년 20명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시의 학교 2곳을 직접 방문해 노트북 12개를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JDC 도민지원사업인 ‘제주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한&베 혼디갈락’ 일환으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이뤄진다. 해피트리측에 따르면 전달되는 노트북은 해피트리의 혼디갈락 사업 후원기관인 제주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하노이 빈민초등학교와 하이퐁시 하이타인중학교에 노트북 지원 의사를 해피트리측에 전달했다.해피트리와 제주청소년 방
김만식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 영천시연합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회원 20명과 함께 자매결연 도시인 전남 여수시를 방문해 ‘2025년 영호
문음미 기자 = 무안군은 지난 18일 남악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여한 청소년 20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2025년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2025년도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무원 채용 시험 합격 현황을 집계한 결과 국가직 20명과
문경시가 겨울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동절기 피해방지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책임 있는 활동을 다짐했다.문경시는 지난 23일 문경시청 안전재난상황실에서 동절기 피해방지단 20명과 문경경찰서 관계자 등 30여
사단법인 해피트리는 지난 20일 서귀포시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제주청소년들의 제주문화의 자긍심과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JDC 도민지원사업 한&베 혼디갈락' 발대식을 가졌다.발대식에는 혼디갈락 사업 참여하는 제주청소년 20명과 멘토, 참가기관 관계자 및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청소년들은 베트남에서 진행할 제주문화 소개와 봉사활동, 진로탐색 계획 발표로 진행됐다.혼디갈락 사업은 오는 2026년 1월13일부터 19일까지 6박7일 동안 제주청소년 20명이 베트남을 방문해 ▲상호문화이해-
구미시재향군인회는 지난 24일 구미시 재향군인회 회원 및 안보단체 회원 40여명이 구미 도개면에 있는 신라 불교 초전지와 방산업체인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방문했다. 구미시재향군인회와 안보단체는 선진지 견학은 물론이며 해외 독립운동가들의 전적지를 찾아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 함양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향군회원 20명과 안보단체인 육군3사관, 특전사동지회·특전예비군, 해병전우회, 헌병전우회, 여성예비군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먼저 도개면 소재 신라불교 초전지를 방문하고 구미의 대표적인 방산기업인 한화시
인천교통공사는 2026년 상반기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 취득과정 일반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모집은 인천 지역 20명과 전국 단위 10명 등 총 30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단위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응시 자격은 철도안전법 제11조에 따른 운전면허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 같은 조 제1항 제1호를 제외한 19세 미만도 지원할 수 있다.선발 일정은 ▲1월 5일부터 12일까지 원서접수 ▲14일 필기시험 대상자 발표 ▲17일 필기시험 ▲21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
범시민대책위원회·화성시민 40여명 화성시 화옹지구를 염두에 둔 경기국제공항 사전타당성 조사 예산편성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나섰다.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16일 연말정례회의에서 정부가 2026년 예산안에 화성 화옹지구를 전제로 한 경기국제공항 사전타당성 용역비 5억원을 편성한 것은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부적절한 조치라며, 범대위 임원 20명과 화성시민 20명 등 40여 명이 참석해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범대위는 “지난 2017년 국방부가 화옹지구를 수원군공항 예비이
본격적인 겨울 추위 속에 울산 곳곳에서 김장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앞치마를 두른 아이들과 봉사자부터 전달식에 나선 기업들까지 형태는 달라졌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이웃을 향한 마음을 전하는 현장은 여전히 따뜻하다. 지난 12일 김치 냄새가 가득한 울주군 두서면 두서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떠들썩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는 두서초 학생들과 함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적십자봉사원 20명과 두서초 학생, 학부모는 함께 앞치마를 두르고 아이들이 9월부터 학교 텃밭에서 직접 키운 배추 400포기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루비오 국무장관, 베네수엘라 총독 부임설 '솔솔'
미국이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 이후 과도기 운영에 직접 관여하겠다는 방침을 세우면서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핵심 관리 책임자로 떠오르고 있다.4일 워싱턴포스트는 루비오 장관이 현재 국가안보보좌관과 국제개발처 처장,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청장 대행을 동시에 맡고 있으며, 여기에 베네수엘라 통치 업무까지 담당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구상 과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향후 국가 안정화와 관련한 정책 설계에서도 주도권을 쥘 것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모비스, 가스공사 벨란겔 맹폭에 77대79 석패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피버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 벨란겔의 맹활약을 막지 못하며 홈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3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77대79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현대모비스는 2연패에 빠지며 시즌 전적 9승 19패를 기록, 단독 8위에서 공동 9위로 내려앉았다. 경기 초반은 현대모비스의 흐름이었다. 김건하의 연속 득점과 조한진의 외곽포를 앞세워 1쿼터 초반 14대4까지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다. 그러나 이후 수비 집중력이 흔들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김병기는 이재명의 칼잡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10일 공천 헌금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댜표에 댜해 "이재명 대통령의 칼잡이"라고 말했다.힌 전 대표는 이날 밤 tv조섴 에 나와 김 전 원태대표가 왜 탈당을 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칼잡이이기 때문"이라며 "대통령이 자기의 카잡이를 쉽게 버릴 수는 없을 고"이라 했다.그러면서도 " 워낙 질이 좋지 않아 결국은 "이라 말햤다.한 전 대표는 "한 사람이 이렇게 의혹이 많은 사람 봤느녀"고 묻기도 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1.10 피아Ai 정치뉴스] 안보·사법·인사 ‘3중 전선’…정국은 ‘팩트’의 속도를 시험한다
1월 10일 정치권은 ‘안보 프레임’과 ‘사법 프레임’이 동시에 정국의 중심을 차지한 하루였다. 북한이 한국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며 사진까지 공개하자 정부는 곧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 승진▲고객시너지부장 손성민 ▲준법추진부장 최진 ▲감사부 팀장겸감사역 권병진◇ 전보▲기획조정부 조사역 홍승환 ▲리스크관리부장 정관오 ▲모델검증부장 이영주 ▲그룹문화인재개발센터장 박규남◇ 승진▲여신관리부 가재호 ▲디지털영업부 김동주 ▲대기업금융2센터 영업5부 김영진 ▲아키텍처부 나승원 ▲투자영업부 박태원 ▲외환사업부 방진구 ▲디지털콘텐츠센터 백은경 ▲신용평가모델부 송미숙 ▲연계시스템개발 이상혁 ▲인프라영업2부 이준희 ▲자본시장영업2부 임창진 ▲증권대행사업부 조계민(센터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1.10 피아Ai 사회뉴스] 폭설·강풍·화재·추돌…‘일상의 안전망’이 시험대에 오른 하루
1월 10일 사회면은, ‘추위’라는 계절 변수 하나가 얼마나 다양한 위험을 한꺼번에 증폭시키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낸 하루였다. 눈이 오고 바람이 불면 시민은 단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료사고 의혹에 환자 방치·진료거부 논란까지… 대구 리프트성형외과 앞 피해자 항의 집회
2시간전
대구 리프트성형외과와 관련한 의료사고 의혹을 제기하는 피해자 측 항의 집회가 1월10일, 대구 중구에 위치한 리프트성형외과 앞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안면거상 수술 이후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와 가족, 지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피해자 측은 병원 측의 의료사고 후 환자 방치, 추가 진료 거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