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시민들이 권역별로 고르게 식물과 정원을 경험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북서울꿈의숲 내 정원문화힐링센터에서 8월 가드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충북 괴산군은 지역 대표 명소를 1박2일 동안 체험하는 관광상품 ‘괴산테라피’ 운영에 들어갔다.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하는 괴산테라피는 ‘쉼’과 ‘치유’를 주제로 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테라피는 치유와 힐링을 돕는 활동이란 의미로 쓰인다. 산막이옛길과 화양구곡, 문광저수지 등 수려한 자연 체험부터 트리하우스가든, 괴산아쿠아리움, 각연사 등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쉼의 공간까지 괴산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지난달 27일 첫 운영에서는 참가자들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올
고교 동찰들과 정기산행으로 제주 절물자연휴양림을 찾아 더위를 식혔습니다.울창한 삼나무와 소나무, 다양한 나무들이 어우러진 절물자연휴양림은 삼림욕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삼울길을 따라 걷고 목공예 체험장에서 잠시 땀을 식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연못과 천연 약수가 솟아나는 약수터, 새소리가 들려오는 생이소리 숲길을 걸으며 자연이 주는 힐링을 만끽했습니다.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 건강 산책로에는 산수국이 활짝 피어 탐방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충남 서천군 서천읍 화금리 구 역사길에 조성된 산책길에 맥문동 꽃이 만개해 보랏빛 장관을 이루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산책길을 찾은 방문객들은 보랏빛으로 물든 꽃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만끽하고 있다. 산책길은 2024년 조성된 공간으로, 자전거 전용도로와 연계한 폭 1.2m, 길이 560m 규모의 자연친화형 황톳길이다. 군은 길 양옆에 맥문동을 식재해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쉼터와 맨발 산책 후 이용할 수 있는 세족
  전국 최대 묘목 주산지인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 조성된 옥천묘목공원이 만개한 수국으로 물들어 한여름 정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수국의 싱그러운 자태를 배경 삼은 산책로는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즐길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옥천묘목공원은 사계절 다양한 수목과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활짝 핀 수국이 공원의 매력을 한층 더해 관광객과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군 관계자는 “형형색색의 수국이 절정을 이루며 옥천묘목공원이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아름다운
아파트 선택 기준이 교통과 교육 중심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확대되면서 조경과 녹지 공간을 갖춘 이른바 '녹세권' 단지가 분양시장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내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이 주거 만족도는 물론 자산가치까지 좌우하는 요소로 인식되면서 건설사들의 특화 설계 경쟁도 치열해지는 분위기다.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미래 주거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거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조경·녹지 등 쾌적성을 꼽은 응답자는 약 35%로 집계됐다. 이는 교통 편의성보다 높은 수치로, 웰빙과 힐링을 중시하는 주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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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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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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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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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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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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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떠들고! 놀고! 까부는!’여름방학 청렴-민주시민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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