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건축 CAD 도면, 지리정보시스템 맵핑, 대형 포스터 등 고정밀 대형 출력 시장에서는 세밀한 표현력과 고속 연속 출력 능력은 물론, 출력물의 후가공 및 적재 자동화 기술이 필수로 여겨진다.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가 전문 대형 출력 환경의 생산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대형 잉크젯 프린터 ‘imagePROGRAF’ TM·TX 시리즈 신제품 총 13종을 공개했다.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전문 출력 수요에 폭넓게 대응하는 TM 시리즈 8종(TM-5500, TM
산업용 프린터 제조기업 에이루트가 큐리어스볼티지 제삼차기관전용사모투자에 대한 지분을 246억6967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에이루트는 2024년 5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해당 사모투자 합자회사에 일반조합원으로서 155억원을 출자한 바 있다. 이번 처분은 2026년 9월 4일 큐리어스볼티지 제삼차기관전용사모투자로부터 임시조합원 총회 개최 통보 공문을 수령한 데 따른 투자자금 회수 건으로 기재됐다.처분금액 246억6967만원은 투자원금에 투자수익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진천삼수초등학교가 전국 우수 발명교육 기관으로 인정받으며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진천삼수초 발명교육센터는 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발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스스로 발견하고, 과학적 원리를 적용해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학생 동아리 창의 발명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특히 3D 프린터, 레이저 가공기 등 첨단 에듀테크 기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수업, 찾아가고 찾아오는 발명 교실, 지역 발명축제
대법관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현금 격려금을 지급하고, 이미 유지보수 계약에 포함된 윈도우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비용을 별도 계약으로 처리해 6억5000만원을 추가 지출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또한 법원행정처가 필요 물량에 대한 합리적인 산정 없이 PC와 프린터 등 전산장비를 과다 구매해 수천 대를 예비품으로 보관하고 법원편찬 도서를 계약서 작성 전에 납품받는 등 예산·계약 집행 과정에서 다수의 부적정 사례가 확인됐다.감사원은 31일 ‘대법원 정기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총 12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적발해 통보 및 주
산업용 프린터 제조기업 에이루트의 최대주주 최정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4.07%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매수가 제시됐다.최정임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4만488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219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4.07%로, 0.0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2만656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2195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18.06%로, 0.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동산 AD]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국내 재계 30위권 그룹인 SM그룹의 건설부문 삼환기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지난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7시간30분 만에 진화
2시간전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까지 발령 하면서 7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19일 인천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4분경 발생한 서해구 경서동 한 물류센터 화재는 차량 하역장 컨베이어 벨트 인근 박스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물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공항 환승장에서 권총과 실탄 발견
2시간전
인천공항을 환승해 베트남 하노이로 가려던 미국인 여성의 여행용 가방에서 권총과 실탄이 발견돼 관계당국이 조사를 진행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인천공항경찰단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8분경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국적 여성 A씨의 위탁수하물에서 38구경 권총 1정과 실탄 16발이 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
1시간전
대구광역시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9월 21~10월 20일까지 30일간 행정사무감...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학규 칼럼] 1정 점수 논란 .. 승진제도 큰 그림을 묻다
1정 점수를 둘러싼 논란최근 교직사회에서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성적, 이른바 ‘1정 점수’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교육부가 입법예고한 「교원 등의 연수에 관한 규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장동혁 "검찰, 마지막 기회 팽개쳐…제주 실종 사건 '특검'하자"
2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에 대해 '특검론'을 다시 제기했다. 장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검찰이 제주도 부 경장을 구속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