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를 열고 관광객들에게 태안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렸다. 올해 축제는 ‘즐기러 왔소, 먹으러 왔소, 또 보러 왔소’를 콘셉트로 지역주민과 전국에서 태안을 찾은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꾸며졌다. 특히
   태안군이   지난 1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복지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이 후원했으며,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도·시군협의회 임직원,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태안군 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태안군이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실현하기 위한 밑그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섰다.태안군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실·국장, 22개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에 따르면 민선 9기 공약사업 현황은 △산업 △교통 △관광
충남 보령·서천·청양이 11일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산림청은 이날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다시 확산하고 있는 보령·서천·청양을 특별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5일 태안을 포함해 도내 특별방제구역은 총 4개 시군으로 늘어났다.특별방제구역이 지정되면 산림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집중적인 방제가 필요한 지역에 인력과 예산 등이 투입된다.현재 추가 지정을 위한 행정예고 절차가 진행 중이며 오는 28일 지정이 완료될 예정이다.충남도는 특별방제구역을 중심으로 피해 고사목을 살피
충남도의회 강종국 의원은 1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급증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실태를 지적하고, 충남도 차원의 전면적인 방제 체계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 의원에 따르면 최근 폭염과 매개충 급증으로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177만 그루에 달하고 있다. 특히 태안을 비롯한 충남 서해안 일대는 불과 1년 사이 피해목이 26배 이상 폭증해 태안군 전역이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될 만큼 상황이 심각하다. 강 의원은 “태안 전체 산림의 69%가 소나무인 만큼 이번 사태
태안군이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실현하기 위한 밑그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섰다. 태안군은 지난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실·국장, 22개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민선 9기 공약사업 현황은 △산업 △교통 △관광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지난 11일∼13일까지 3일간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3리 일대에서 ‘태안을 태안하게’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태안을 태안하게’는 ‘태안을 크게 편안하게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대학RCY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매년 태안 지역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와 재능나눔,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대학RCY 회원 35명이 참여해 농촌 일손돕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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